기사보다가 댓글 수준에 화가 나서 들고 옵니다..

일단 등장하는 여성의 이름은 김유난.
어째서 유난인지 전혀 모르겠는 부분...
여성 혼자 살기 때문에 범죄에 대비하는 것이 유난인 걸까 아니면 이렇게 만든 사회가 이상한 걸까 생각하게 됨.

















이 기사에 달린 댓글들






와우..얼굴 얘기 왜 나오는 부분..?
해결책은 결혼..???? 나니..????
이런 현상을 바꿀 생각은 전혀 없고 가해자에 공감만 함.
정말 사고방식이 바뀌려면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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