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는 이곳에서 40대 남성이 고독사했지만 고독사가 너무많아 기사화도 안되었음최근에 이건물에서 꽤많은사람들이 죽어나갔다고자신도 언제 혼자죽을지모르니 시신이라도 치우기쉽게 문을 열고잔다는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