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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47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6771667?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6

저는 모성애가없나봐요 딸이너무싫어요 | 인스티즈

저는 모성애가없나봐요 딸이너무싫어요 | 인스티즈

저는 모성애가없나봐요 딸이너무싫어요 | 인스티즈

저는 모성애가없나봐요 딸이너무싫어요 | 인스티즈

저는 모성애가없나봐요 딸이너무싫어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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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rts  디즈니 동생
무엇보다 저런말이 애 귀에 안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이래나 저래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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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8년이나..... 남보다도 못한 사이라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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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랍랍  빅스 쟈단계 슴여돌
꾸...뭐라말못하겠....진짜피임이인생에서제일중요한거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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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윌헴 디카프리오
2맞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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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M임 영 민  ?영민동현우진대휘
애한테 정서적으로 아동학대 가한것도 맞는데 엄마입장도 짠하다 애 낳기 싫었는데 낳았고 아이랑 엄마가 애착이 생길 틈도 없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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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팟  다이어트
아이가 불쌍하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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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 of illustrious father
근데 조금 논지에서 벗어난 얘기지만 모성애는 절대로 모든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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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리삡
싫다고 생각하니까 싫죠.. 한번이라도 마음 바꿔먹었으면 8년이나 같이살면서 싫어하기도 힘들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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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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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헤는 아이
애도 불쌍하고 엄마도 불쌍하다... 낳기 싫어했는데 주변에서 낳자고 해서 그래서 낳은 거고 키우는 건 다 타인이 했으니 애착이 생길리가... 키우면서 모정이 생긴다 그러는데 저 엄마 입장에서는 그냥 애 하나를 몇 달 동안 배 안에 품었다가 내보낸 거지 자기가 원하는 '아기'를 낳은 것도 아니고 키운 것도 없으니 키운 정이라는 말 자체가 이 상황에 맞지 않는 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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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PER
22... 저도 이 말에 동감해요 뭐라고 댓글을 달고 싶은데 뭐라고 쓸까 고민하는 중이었는데 저랑 비슷한 생각이시네요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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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죵대썽
44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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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댕댕이
5555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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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
66666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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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7777 엄마도 엄마의 인생이있을텐데 뭔가 둘다 안타까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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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젤청
8888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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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삼킨 소녀
999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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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輝
10 둘다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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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
1111저상태에서는 솔직히 상담받는게 둘한테 좋을거같다...본인도 스트레스받아하니 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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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흐르시호푸티카
121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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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아
1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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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마인드  이영오
1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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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 바라기  소원을 이루어 주는
1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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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물  달콤
1616161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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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우주에 끝없이 표류해  RM - 10_표류
기호는 어쩔 수 없는건데 이럴때 보면 참 안타까움. 그냥 엄마의 도리만이라도 제대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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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지어다
아이가 무슨죄냐....진짜 너무 안타깝다 얼마나 큰 상처를 안고 자랄까. 실수는 어른들이하고 고통은 애가받네.. 적어도 애가 상처받게는 하지말아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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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촌치킨
엄마도 불쌍한테 배댓 공감된다.....
애가 무슨죄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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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에하늘
나는 저 애가 너무 불쌍하다. 나중에 더 자라서 받을 배신감이 얼마나 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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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M HERE
딸 마음아프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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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ie
왜 아이에게 관심이없는지 어렸을적에 일이있던건 아닌지 상담받아보는게 제일 빠를듯....그리고 아기엄마도 늦었지만 그래도 엄마 노릇하려고 바뀌려 하는데 댓글들 차갑네...가정폭력을 한것도 아니고 뭘 댓가를 바라고 하는일도 아닌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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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레시티
직접적으로 때리는것만 폭력인건 아니에요..물론 바뀌려고하는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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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ie
아 음 제가 말한건 때리거나 언어폭력만 말한거예욤... 아동학대엔 여러가지가 있긴 하지만 무지가 불러일으킨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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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덩이  끝은창대한비약일걸
큰 애정이 생기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로서의 도리는 해야하지않을까...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으니까 진짜 사랑은 못주더라도 그걸 절대 티내지 말아야죠... 물리적인 폭력만이 폭력이 아니고 정서적으로 학대를 한게 맞으니까 일단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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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숨
이제부터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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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요지경
키우는 개한테도 안그런다는 말 너무 비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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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1 Faker.
그냥 아이가 불쌍하다.. 그렇게 아기키울 자신이 없었으면 피임을 확실하게 하셨어야죠. 어쩌다 피임을 잘못해서? 이건 그냥 변명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요.. 아니면 정말 강력하게라도 낙태쪽으로 주장하시던가요.. 여튼 본인이 책임질 일을 했으면 적어도 엄마 노릇이라도 해줘야죠. 이제 8살인 애기가 엄마 눈치보고 사는게 말이되나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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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준
아... 진짜 아이가 불쌍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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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의 민석이  잠들지 않아도 꿈꾸던 널
아이가 너무 가엾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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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LIGHT  용준형 팬인데요
전 아이만 불쌍하네요... 진짜 얼마나 본인 존재를 없애고 싶을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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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치기만을 기다리던  폭우
애만 불쌍하네요. 베댓에 공감합니다. 키우는 개한테도 그러진 않죠. 정말 키울 자신이 없었으면 낙태를 하셨어야죠. 주변에서 키우자 했다고 낳아 놓고는 엄마구실 제대로 하지도 않으시면서 8년이 지나서야 어떡하죠, 제 애가 싫어요. 책임감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네요. 원문 댓글 다 받고 나중에 기대하지나 마세요... 고작 8살짜리 애가 눈치 보고 사는 게 제일 마음 아프고 안타까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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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찬온
애초부터 원해서 낳은 아이가 아니라서 그런가ㅠㅠ... 저같아도 신혼생활을 더 즐기고 싶은데 피임잘못해서 무조건 남편이 낳자그러면 화나긴 할거같네요.. 근데 애기도 너무 불쌍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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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지드래곤이랑 대화해보고 싶다
엄마가 불쌍할 수 있다 쳐도.. 엄마는 어른이고 딸은 아이에요...ㅋㅋㅋㅋ 엄마에 의해 낳아진 것밖에 죄가 없는 애.. 그런 애가 나중에 커서 "그래 엄마도 엄마의 인생이 있으니까" 하고 이해가 될 것 같은지? ㅎㅎ최소한의 상식도 없는 사람이네 딸 진짜 안쓰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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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herieamour  a milkyway
딸이 너무 안쓰럽고 많이 상처받았을거라 생각되어서 마음이 너무 아픈데.. 모성애라는게 누구나 다 바로 생기는것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ㅠ참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딸도 어머님도 진지하게 심리 치료같은걸 받아보셨으면 좋겠네요..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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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 본 날  3월 24일
애초에 아이를 원하지 않던 사람이라 낙태까지 생각했는데 그걸 반대하고 낳아서 키우자고 한 남편이 아이를 키우는 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엄마 분이 자기가 키우겠다고 나서서 저렇게 행동한 거면 욕 먹어도 싸지만 강요에 의한 출산이었기 때문에 또한 아이와 정을 쌓을 만한 계기가 없었기 때문에 저렇게 아무 감정이 없는 것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꼭 말로 행동으로 폭력을 행사해야지 아동학대가 아니듯 저 엄마라는 분이 낙태를 주장하였을 때 폭력과 억압으로 막지 않은 것이라도 남편이 낙태를 말린 것과 만약 낙태를 한 후 남편과 시부모등 주변인들의 태도가 뻔히 예상되는 상황 때문에 낙태를 포기한 것도 출산을 강요당한 거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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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 본 날  3월 24일
낙태가 여성의 자유라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금지 되어 있는 것과 사회 인식이 아직 부정적이기 때문에 그러면 아예 애를 낳지 말았어야지 라는 말은 적합하지 않는 것 같네요. 최여정님이 말한 남자는 결혼하면 집만 바뀐다는 말이 이상적으로는 맞지 않는 말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 말이 꼭 들어맞는 것과 같으니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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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 본 날  3월 24일
이 상황을 만든 건 남편과 주변인들인데 엄마 분이 욕 먹는 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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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반하다  청명하게 우짖었다
모성애는 내재된 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이해는 하는데 참 둘 다 안타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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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반하다  청명하게 우짖었다
아이는 저 싫어하는 사람 귀신같이 알아차려요 어릴 때부터 심리적으로 위축되거나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게 성장했을 것 같은데 둘 다 전문적으로 상담이나 치료 한 번 받아봤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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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
안 좋아하려고 안 좋아한것도 아닌데.. 나름대로 책임지려고 한건데 잘 안된건데 왜 욕을 할까요..... 그래도 상담받아보는게 조을것같긴해요 8년동안 방치한 점은 잘못됐더고 생각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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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비
남편분 대단한듯 8년동안 부부사이 유지하기 힘들었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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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쥬아쥬아링
어휴 남편이 문제네 낳기 싫다고 하는 아내 어떻게든 구슬려서 애 낳게 한 게 눈에 훤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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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쥬아쥬아링
애초에 엄마가 원하는 대로 애 안 낳았으면 애도 엄마도 고통받을 일이 없었을 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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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가 좋아하는 코코팜 내가 좋아하는 코코밥
8년동안 방치하다싶이 키운 엄마도 잘못이지만 낳자고 한 남편도 좀.... 분명히 애가 생겼을때 여자분이 지우자고 자기의사를 내세웠을텐데 무시하고 낳게한거아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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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소녀
둘다 안타깝다는 말이 있는것같은데 애기는 애초에 태어나는걸 선택할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엄마는 애기를 낳을지 말지를 선택할수있었잖아요. 저 지경을 만들어 놓을거였으면 남편이랑 애를 낳기전에 제대로 합의를 봐야죠 저도 솔직히 저 밑에 댓글처럼 엄마가 안타까워 보이지는 않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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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소녀
그리고 남편은 엄청 짜증나네요... 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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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올로로올로롤롤로러로롤
남편이 억지로 설득한건 맞지만 충분히 책임진거같은데
보니까 육아는 전부 시어머니랑 남편만 해왔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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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올로로올로롤롤로러로롤
아무리 억지로 낳은 아이여도 8년을 함께해왔고 남편이 한번 부탁한건데 그거마저 안들어줬으니
남편만 잘못 이건 아닌듯
본인에 대입해도 엄마는 싫다는데 억지로 낳게한 아빠가 잘못이지
엄마도 나랑 같은 피해자야 하고 생각하실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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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헤는 아이
원하지 않는 아이를 낳자고 한 주체가 남편이니 아이가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아이에 저를 대입했을 때 제가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고 이 모든 상황을 이해할 정도면 아빠라는 사람만 원망했을 것 같아요. 또 육아에 관해서는 당연히 낳자고 한 당사자가 책임지는 게 맞는 일이고 부탁은 한번이던 백번이던 몇번을 부탁했던 아내 입장에서는 들어줘도 안 들어줘도 누가 뭐라 할 권리는 없고 아내가 잘못한 건 약속을 잡아놓고 파토 낸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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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롤올로로올로롤롤로러로롤
네 저랑 의견이 다르네요 수고하세요
그리고 이미 아이는 엄마를 무서워하는 증상을 보이는데요 크면 더 심해집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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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떠도는_기분
그러게 낳기 싫다는 걸 왜 낳자고 반대를 해서... 애가 너무 안쓰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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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떠도는_기분
엄마가 지금이라도 바뀔 의지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애가 너무 안쓰럽네 정말... 남편이 제일 크게 잘못한 건 맞는데 엄마 본인이 8년 동안 노력 안 한 거 애들 다 기억하고 있을 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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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킴
베댓말대로 나중에 애 크고나서 자아생기면 엄마 엄청나게 원망하고 평생 용서 못할거같은데.. 지금이라도 해결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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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포터
낳았으면 책임을 지세요 상담을 받으시던가 애는 뭔 죕니까 본인이 원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애가 불쌍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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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아
이래서 낳기싫은 아기는 낳으면 안됨... 자기도 스트레스받고 애도 상처받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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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밤  나항상그대를
엄마도 불쌍하다는 새로운 관점의 의견들도 좀 보이네요. 남편 분이 애 낳자고 설득해서 합의 봤으면 자기 결정에 책임져야 하는 게 제대로 된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참.. 생각도 없고 책임도 없고 예상이란 것도 없고. 혹시 자기 의사 결정권도 없는건가? 남편 결정때문에 어쩔 수 없이ㅠㅜ라면 진짜 이렇게 정신줄 놓고 사는 사람도 흔치 않을 것 같고. 반성하고 변화를 원한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속죄하고 행복한 가정되시길 바랄 뿐입니다. 무엇보다 아이 때문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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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E KIM  BLACKPINK
엄마가 뭐가 불쌍함 진심으로 하나도 안 불쌍하고 아이만 불쌍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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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대박좋아
어딘가에서 저런 병이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임신 때부터 호르몬 때문에 뱃속의 아기한테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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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대박좋아
아이 너무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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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빵
엄마는 선택이라도 했지 애는 뭔죄인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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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기난초  꿈에서라도만나고싶다
엄마도 불쌍하고 애도 불쌍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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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내가 지킨다  W. HERE 늘 여기에
8살 아이가 눈치 본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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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추천좀
원해서 낳은 애가 아닌데 정이 생길리가... 저희 집은 반대로 엄마가 저 낳자고 하고 아빠가 반대했는데 20년 째 아빠는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으셔요 엄마가 낳아버렸으니까 억지로 키우는 거죠 버리면 범죄고 자기가 잡혀가니까요 물론 저는 이제 성인이기 때문에 조만간 독립할 거에요 저를 싫어하는 사람과 더 이상 같이 살기 싫어요 너무 눈치 보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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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엄마가 왜 불쌍해요? ㅋㅋ 애가 주변에서 낳자고 하면 그냥 낳는 그런 거예요? 성인이면 자기 선택에 책임을 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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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물  달콤
난 애기 엄마 입장이 이해가 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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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물  달콤
애기도 짠하긴 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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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물  달콤
그리고 안 낳았으면 된다, 낙태를 했어야 하는데 과연 그게 쉬웠을까요 남편이 저렇게까지 설득해대고 낳으라고 하는데. 남편분이 이혼말이 나오든 어쨌든 낳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낳게된 거잖아요. 저건 선택이 아니었어요 억지로 떠밀려진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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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에 전설이 될 걸음  The El Dorado
애는 무슨죄에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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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포근한 흰 빛이
이 상황 자체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고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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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愛着)
둘 다 안타까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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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지 뭐  하이라이트
애도 엄마도 안타깝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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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뇽하새오
애가 제일 불쌍하고 애초에 낳기 싫다고 했지만 낳게 한 남편의 잘못도 크고 또 결국 어찌 됐든 낳기로 스스로 선택한 애 엄마 본인의 잘못도 큰 거라고 생각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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