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글 맞춤법주의 ㅜㅜ...



+ 요약
1. 글쓴이의 집에서는 오브차카라는 초대형견
몇마리를 견사에 가둬놓고 기름
2. 그런데 이 오브차카들 중 '장군이'라는 개체가
어릴때부터 글쓴이의 아버지를 뺀 다른가족들에겐
눈을 뒤집고 미친거처럼 짖고 공격하려고 함
=글쓴이 아버지 제외한 다른가족들은 서열밑으로 생각
* 장군이 외 다른 아이들은 서열문제가 없는듯
2.5 아빠가 '장군이'의 이런 버릇을 고치려고
때리기도하고 혼도내보고 했지만 고쳐지지 않았음
3. 그러다가 얼마전 이 '장군이'가 견사를 뛰쳐나와서
글쓴이의 어머니를 물려고 달려듦
4. 그러자 다른 오브차카들이 폭주하는 '장군이'를
둘러싸서 말리고 글쓴이 어머니는 나무로 올라가서
다행히 사셨음
5. 글쓴이 아버지가 이후 돌아오셔서 '장군이'를 다시 가둔 후 견사를 더 튼튼하게 만들고 쇠사슬도 채워놓으심
6. 하지만 문제가 심각한지라 '장군이'와는 못 살겠다고 생각하고 딴 집에 보내려고 해봤지만
'장군이'가 워낙에 크고 사나워서 아버지도 딴집에 보내진 못할거같다하심
6.5 글쓴이도 어느정도 큰 개를 잘 다루는데
(집안자체가 개를 많이 길러본 집인 듯)
저 '장군이'는 능력밖이라고 함
7. 글쓴이는 고민끝에 안락사를 생각하고 글을 올림
+ 참고로 이 글쓴이 집에서 키운다던
장군이와 다른 개들 = 오브차카
오브차카는 이런 개임

오브차카 종 중 국내에서 가장 인기많은 ' 코카시안 오브차카'로 추정됨
거대한 덩치의 초대형견임
코카시안 오브차카는 러시아 태생인데
원래는 양치기개였으나
러시아 감옥 경비견으로 쓰이고
마피아들이 세력과시용으로 끌고다닌다는 개임
곰 잡는 개라고도 함.
오브차카 종류 중 가장 공격성이 강한 개라고도 함
어쨌든 오브차카도
대형 양치기개의 특성상 한번 서열이 정해지면
그 특정 가족 외에는 사람이 아니고 자기 밑으로 보는 습성이 있다고 함




강아지가 이 정도
여튼 답변은 이 두 가지 선택지로 달림
1. 안락사는 너무하고 차라리 이웅종 소장처럼
전문적인 애견훈련인의 도움을 받아라


2. 개도 개 나름인데 저 오브차카는 한번 폭주하면 살인병기 수준의 개다. 거기다 사람을 물려고 했다면 안락사시키는것이 낫다




위키에서 대형견 검색하다가 이 글 링크되어있는걸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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