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블루 (1997년)
미야자키 하야오를 이을 차기 일본의 대표 애니메이션감독으로 꼽히던
故 콘 사토시 감독의 역작..
영화 블랙스완이 이 작품을 표절했다는 소리가 나왔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갔던 작품
(실제로 해당 감독의 전 작품인, '레퀴엠 포 어 드림' 에서는
퍼펙트블루의 욕조씬을 사용하기 위해 정식으로 리메이크 판권구매했으며
블랙스완 역시 전체적인 스토리구성과 몇몇 장면이 퍼펙트블루와 상당히 유사)
개인적으로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역사에 길이남을 명작이라 생각.

인스티즈앱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