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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9
이 글은 8년 전 (2017/10/26) 게시물이에요





여시들 안녕하세요.


감사관들이 카페 글들을 모니터링 해서 글을 더 이상 쓰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 가해자가 먼저 무고로 고소를 하면서 


제가 꽃뱀으로 몰리고 있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뭐만 하면 꽃뱀입니까?  조작했다니요???

피해당한 제 입장에서 조작했다, 허위 사실이다. 이런 말 듣는 것 자체로도 2차 피해입니다.



우리 사회의 병폐적인 권력문화, 피해 여성 죽이기가 이런 사건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네요.





무고죄로 고소중이니까 결과를 보고 판단하자?


여교사 년도 난년이다


이런 사건은 남자들이 억울한 경우가 많다. 꽃뱀이다?




뭐 이 씨들아


다 싶네요.



교감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녁 옆에 강제로 세워두고 활을 쏘지 않았다.'입니다.

무고란 '징계를 목적으로 인권위와 교육청 감사를 신청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녹음 파일 들으셨잖아요.

뉴스에 나온 녹음본을 지가 증거라고 가져갔답니다.

뭔 죠?


제가 형사 고소를 먼저 하지 않았던 것은, 그 사람이 교단에 있는 자였기에 마지막 예의였습니다.


사과하라고, 사건이 일어난 지 4개월도 지났습니다.




어디서 거리에 따라 피해 정도가 다르다고 판단합니까.


어디서 무고를 들먹이고


어디서 꽃뱀을 들먹여요



저는 절대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보여드리겠습니다.



여시들, 그리고 대빵... 지금껏 많은 도움 주신 것 잘 압니다.


저는 이제부터 또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인권위, 교육청 감사.  다 저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이제 법원으로 갑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관심잃지 말아주세요..





관련 기사 링크 해두겠습니다. 메인으로 추천 및 댓글 부탁드립니다. 


한국여자 삼일한, 들먹이는 댓글에 너무나 상처 많이 받고 화가 납니다.



대빵, 염치불구하지만 제발 도와주세요...


여시들 도와주세요... 저 너무나 억울합니다. 



❤❤❤sbs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579519


❤❤❤ 엽합뉴스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963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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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3618?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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