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1404001


시민사회계에서 박주민은 활동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지금까지 헌법재판소에서 네개의 위헌을 이끌어냈다.
1.2008년 광우병 쇠고기 촛불집회때 야간 옥외 집회 금지에 대해 위헌(헌법불합치)을 이끌어냄

2.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직후인 2009년엔 경찰이 서울 광장을 전경버스로 에워싸 시민 통행을 막은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도 이끌어 냄
3. 경찰의 2차 민중총궐기(2015년) 불허가 부당하다는 법원 결정과
물대포 직사는 기본권 침해라는 판결을 받아낸 것도 박주민 의원
4.세월호 유가족 변호사
국회의원되기 전부터 쭉 세월호 유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함 유족이 박주민 의원보고 더 유족같다고 하실 정도로..
박주민 의원은 국회의원 후보였을때
어떤 사람들이 세월호 이력이 선거에 도움안된다고 했다
그래도 박주민은 명함, 플랜카드, 포털사이트 프로필에까지 전부 세월호 이력을 넣었다
그리고 유세하면서 안좋은 소리도 여러번 들었다고 한다
기자가 그래도 끝까지 고집한 이유를 묻자 박주민 의원은
“세월호 참사에는 우리 사회 모순과 한계가 집약돼 있다.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노력 없이는 안전한 사회로 갈 수 없다. 이렇게 중요한 걸 뺄 수가 없었다.”고 대답했다.
세월호 유족들은 선거 내내 박주민 후보자를 도왔다.
영석이 아빠와 경빈이 엄마는 유세 현장에서 인형 탈을 쓰고 땀에 흠뻑 젖도록 춤을 췄다.
영석이 엄마는 새벽부터 선거사무실에 나와 청소를 하고 전화를 돌렸다.
세월호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민간잠수사 김관홍씨는 자기 차를 몰고 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운전기사와 수행비서 역할을 했다. 그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박주민을 국회에 보내고 싶다”고 했다.
기자: “선거를 도운 유족이 많다고 들었다.”
박주민 의원: “하루에 3~6명씩 조를 짜서 교대로 자원봉사활동을 해주셨다.
다른 선거운동원들도 세월호 유족인지 다들 몰랐다.
행여 저한테 악영향이 있을까봐 아무 내색도 않고 다들 묵묵히 도와주셨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1404001 박주민 인터뷰

세월호 국민서명 전달 가로막히자 고개 떨군 박주민 변호사



세월호 유족분이 올려주신 트윗
문재인 대통령이(더민주 대표였을때) 박주민 변호사를 영입했음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에 들어왔고
국회의원 의정활동 열심히 하는 중~
박주민 의원은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국회에서 열린 '2016대한민국 모범국회의원 상'을 수상


인스티즈앱
🚨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