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애기때 부탁하는방법이나 원하는것을 얻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해서 사용하는 돌려말하기화법
가지고싶거나 하고싶은게 있으면
그런데 이걸 성인이 되서도 사용해서 사람 답답하게함

상사나 윗사람이 정말 눈치를 주기 위해서 하는 돌려말하기도 문제지만 친한사이에서 발생하는 돌려말하기도 눈치보이고 피곤하게 만듬
예를들면
어디 가고싶거나 하고싶거나 먹고싶은게 있으면
"야 우리 오늘 뫄뫄할래?" 하면되는데
"아 오늘 국수 땡긴다~"
"아 오늘 홍대에 볼일있는데~홍대가야되는데...ㅠ"
이런식으로 옆에서 찡얼거려서 상대방이 먼저
"그럼 오늘 홍대로 국수먹으러갈래?"라고 말해줘야함

대부분 미안하거나 먼저 제안하기는게 어려워서 에 돌려말하는데 오히려 직접적으로 빨리 말해주는게 상대방을 더 배려하는 행동일수있음

게다가 돌려말하기까지는 어느정도 이해한다고 해도
눈치채주지 못하거나 그냥 넘어가면 섭섭해하거나 삐지는 경우가 생기면 진짜 대환장파티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상대방 눈치보이게되고 하는말 하나하나 신경쓰이게되서 굉장히 답답하고 피곤해짐
제발 성인이면 원하는건 직접적으로 말하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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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여기서 "난 눈치준거 아닌데...그냥 혼잣말한건데"하구 셀프쿠크깰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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