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도 이런 철없는 소리 하는 여자들 몇몇 봐서 참 어이가 없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권리와 의무를 구분도 못하는 이런 여자들 상대할때..
그럼 백번 양보해서 여자들은 애낳는다는걸..
군대랑 그럼 쌤쌤이다고 칩시다..
그렇다면..
남자는 혼자 군복무의 고통을 2년간 당하니까..
여자들도 남편이나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 애 낳아야 형평에 맞는게 아니냐..
남자들 군에 모아서 생활하듯..
임신한 여자들도 한군데 모아서 애낳을때 까지 관리하고 한번씩 가족면회하고 휴가오고 그러면 되겠네.. 한달에 10만원씩 월급주고 밥주고..
애낳으면 축하는 해줄께. .
하지만 임신기간 포함2년이다..
애 돌때 까지 혼자 키워야된다..
이러면 어떤 반응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나라가 남녀로 갈라지다보니 별 희안한 생각까지 다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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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