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후가 찾아간
외국인사람친구 해나가 사는곳.
LA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곳!!


평범한 대문


2층집에 딱봐도 집 겁나 넓어보임...
천장높이 ㅎㄷㄷ

평범한듯한 거실이지만
소파크기로 매우 넓음을 알수있다.


역시나 꽤 큰 주방.
집에 식료품? 창고? 방? 같은게 따로있고
과자도 종류별로 구비되어있음.
여기는 식탁아님. 주방임.



ㅎㄷㄷ한 크기의 식탁..
4인가족용 맞나여..
단체손님도 끄떡없을듯.
집에 샹들리에?도 있어ㅋㅋ


후가 생활하는 방.
저 침대 싱글사이즈 아님...
최소 더블싱글?
소개된 방만 후방, 해나방, 남동생방, 엄마아빠방, 엄마일하는방 5개이상


해나방
창문크기 ㅎㄷㄷ함..
진짜 동화속 방 같음..

엄마가 일하는 방

집에 피아노는 뭐
우리나라에도 흔하니까..


해나네 집에 있는 그리고 그 동네에 일반적인
흔한 집 앞마당...


워터파크아님.. 집 안에있는 수영장..


겁나 큰 미끄럼틀 (후 키 150)도 있음


야외 샤워시설도 있고


밤에는 조명까지있어서 짱예쁨..


영양소가 아주 잘 갖춰진 식사


식탁에 가득한 영양소 풍부한 음식


점심도 싸가나봄..
아침은 부엌에서 먹는듯?
부엌 식탁도 짱크니깐...
대체 부엌식탁과 그냥식탁의 차이는 뭘까


후가 쓰는 화장실.


캠핑카 같은걸 타고 학교로 고고

후가 다닐 초등학교
이동넨 뭐 다 커...


좋은곳인듯?
동양인은 별로 없어보였음...

미국 혹은 북미 쪽 친구들에게
물어본결과 미국쪽에서는
집에 수영장딸리고 정원있는게 흔하다고함..
동네마다 다르긴한데 뉴욕같은곳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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