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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 서른 살 정소민의 척박했던 연애사에 연하남이 등장, 그녀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조짐을 보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윤지호(정소민 분)를 연복남(김민규 분)이 집까지 데려다 주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앞서 지호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갔다가 우연히 골목길에서 만난 복남과 새로운 인연을 맺은 터. 이어 그 자리에서 지호의 연락처를 입수해간 복남이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남자친구도 있느냐"고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지며 호감을 표한 상황.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로를 보며 웃음 짓고 있는 지호와 복남을 통해 이들의 사이가 한층 더 가까워 졌음을 예상케 한다. 또한 두 사람이 어떻게 벌써부터 집에 데려다 줄 정도로 친밀해졌는지 그 사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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