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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971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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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때는 19세기 유럽이긔...


이때 여성들이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내고 우울해하면
‘히스테리’라는 병에 걸렸다고 말했긔

그냥 놀려먹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의사들이!!!!!!!! 그렇게 진단을 내렸다고하긔

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치료방법도 같은게 뭐냐면

이 병 자체를 자궁이 여성의 몸을 뭐 휘젓고 다녀서??생기는 거라고 봤기 때문에
남자들이랑 관계를 맺어서 오르가즘을 느끼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믿었긔

그래서 의사들이 여성들에게 남편들이랑 관계 맺으쇼~하는게 다였다고 하긔



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그치만 저게 치료법이 될리도 없고 또 미혼여성들이나 과부들도 있기 때문에 등장한 병원해서 해주는 치료방법이 있었긔....


((((((((((((바로 의사들이 여성들의 클리를 돌려 절정을 맛보게 해주는 것이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르노 소재 아니구요 추측 아니구요 실제로. 정말. 많이. 있었던 일이라고 하긔
그럼 그냥 차라리 자위를 하라고 하면 되지않냐!!!!???하시겠지만...




당시엔 자위에 대한 인식이 엄청엄청엄청나게 부정적이었다고 하긔

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그래서 의사들은 한명의 환자당 수십분씩 손가락을 놀리는것을 반복했기 때문에 손목이 아작났다고 하긔

그래서 발명된 것이 바로






!

진짜 알고나서 충격먹었던 바이브레이터의 유래 (여성들의 인권 개음 주의!) | 인스티즈

1878년 발명 되었고 실제로 여성 환자들에게 히스테리 병 치료목적으로 쓰여졌다하긔




이것에 대해 잘 다룬 영화 ‘히스테리아’라는 영화가 있는데 저도 그걸 보고 이사실에 대해 처음 알았긔ㅜㅜ진짜 빡치고 어이없었긔.....
영화는 여성영화로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했긔 관심 생기신 분들 보시는 거 추천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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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눠ㅜ원아
참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성인권은 바닥이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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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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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펑
허허 참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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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사랑방
...? 내가 지금 무슨 글을 본거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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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Kiss  영화보러갈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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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함께걷자  세븐틴?박수?컴
충격적..내가 뭘 본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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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페파이  by 해리포터
히스테리아 영화 볼만한가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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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현
여성인권과 별개로 저땐 저게 정말 저런 병이라고 알아서 그런 진단을 내린거 아닌가요? 과학이란게 예전에 존재했던 가설이 지금보기엔 멍청해보이지만 그 당시엔 그게 진리로 정설인거라, 정말 저런 병이라고 생각했고 그 치료법이 저거라고 정설로 내려져왔던 거라면 저 치료법은 여성인권 낮았던거랑 관계없다고 보는데.. 여성이라서 남성이라서 나뉜게 문제라고 보신다면 솔직히 생물학적으론 나눌 수 밖에 없어요 여성과 남성 신체구조가 다르고 분비되는 호르몬이 다른걸요 다른것도 아니고 저 현상이 자궁에서 일어났다고 믿었다면 여성한정으로 그런 병이 있을거다 느낄 수 있다고 보구요 피를 빼내야 병이 낫는다는 말도안되는 소리가 존재했던 것 처럼 그당시 가졌던 근거로는 저게 치료법이라고 단순히 믿을 수 있는부분같아요. 그냥 옛날사람들 참 무식하고 뭣도몰랐구나 싶은문제지 여성인권이랑은 관련없어보이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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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가 28세라는 루머는 넣어둬~ 넣어둬~
222이게 맞는거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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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_PPTNZ
3333 사회적 인식은 문명이 변해감에 따라서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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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구름같아서
44444이것저것에 여성인권을 붙이는 게 오히려 인권에 대한 감성을 떨어뜨리는 거라 생각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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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현
참고로 이야기하자면 과거에 편두통 치료법은 전두엽근처에 드릴로 구멍을 뚫는거 였다고 들은적있어요 애초에 그 시대 의료법에 지금관점을 붙여봤자 아무 도움되지않아요.. 심지어 신경학은 발전한지 고작 백년도안됬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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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
555555 저때 당시엔 저게 병이고 치료법이 저거라고 생각했으니 했겠죠... 애초에 의사들 손목 아작날만큼 했다는건 의료 목적 아니고서야 힘들지않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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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치킨  깨끗한기름만 고집함
777 가부장제도 아니고 진짜 질병이라고 믿고 치료법이라고 믿은것 같아요 현대 시각에서 보면 미개해 보일지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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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다도날드덕이다
88888 지금 보기엔 미개하지만 당시엔 정설이라고 여겨졌던 치료방법일 뿐 여성 인권이랑은 관계없는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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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thebadestfemale
여성인권의 문제 맞죠. 여성의 '히스테릭'함을 똑같이 호소하는 남성 환자가 분명 있었을텐데 왜 남성 환자한테는 정낭이 폭주한다 정자의 수를 줄여야한다 등등의 자궁이 움직인다처럼 말도 안되는 진단이 없고, 그저 편두통과 같이 정식적인 병명으로 진단받았을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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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현
남성들도 정식적인병명으로 진단받는지도 모르는거구요 저게 말도안되는진단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현대관점이라 그러는거에요.. 지금이야 여성과 남성사이에 특정기관을 제외하고 다른부분이 거의없다 따라서 치료법은 동일하다 생각하지만 저땐 그저 외형상 차이나는 성별뿐만아니라 인종간의 차이도 의학적으로 다른결과를 내비친다고 생각하던시대입니다. 외형이 다르니까 안에서 일어나는 구조도 다르겠지? 수준이에요 물론 여성인권이 떨어져서 여성에 대한 의학적지식이 해부학적지식이 발달하지 못했던건 동의합니다 여성의사가 없었고 그만큼 여성의 몸에대한 관심도 떨어졌으니까요 근데 본문에 나와있는 저 병과 저 치료가 적어도 저땐 정설이였고 저렇다고 판단한 저 시대사람들은 여성을 희롱하며 여성인권을 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성을 고쳐주기 위해서 저런 치료를 해준거이기에 저 치료법이 여성인권을 위배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현대 과학이발전한게 단순히 현인류가 뛰어나서 발전한게 아니구요 저렇게 미친듯한 오진이 무한히 일어났기에 아 실질적인 해결책은 그게 아니구나 하고 알아낼 수 있던겁니다 그 오진을 앞으로의 실수를 뛰어넘는 발판으로 삼아야지 이런식으로 저사람들의 노력조차 폄하하는건 올바른 비판이 아닌거같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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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_PPTNZ
저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의식이나 인식이 없었고 의학에 대한 지식도 현재와 같지 않아서 옛날 사례들 일들 하나하나 가지고 와서 현재의 관점으로 보자면 밑도 끝도 없을거 같아요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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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수니  곰탱이들 세젤귀
근데 진짜 현대에 태어난게 너무 다행임.....근데 또 모르죠 또 먼 미래에는 지금 행하는 의학기술들이 뒤떨어져 보일수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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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류류륙
오 신기하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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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결혼하자ㅠㅠㅠ  엑소9
긔체 오랜만이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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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플레디스에뼈를묻었음
오 여성인권이랑 상관 있다기보단 어릴 때 들었던 >노처녀 히스테리<란 말이 어디서 나온지는 알겠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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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근데 진짜 저 시대 때가 남성 중심이었던 건 맞대요. 산업이든 의학이든간에 남자들이 연구를 하고 발전을 시키게 되면서 자연스레 남성을 대상으로만 연구를 하고 여자에 대해서는 연구를 하지 않아서 자궁이 어디 있는지 몰랐다고 하더라고요. 남성이 당연히 우월하니까 여성에 대해서는 딱히 연구할 필요가 없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게 일반적이었다고 해요. 그래도 치료는 해야겠으니까 자궁은 몸 속을 돌아다닌다, 는 말을 지어내서(?) 자궁에 문제가 생기면(?) 침대에 눕히고 그 침대를 1자로 세워서 몸 속을 돌아다니던 자궁이 아랫쪽으로 내려오게 한다고 했던 그런 게 치료법이었다고 하더라고요. 1년 전 교양 수업 때 들었던 얘기라 쓴 거에서 조금 다를 수가 있지만 여하튼 그랬다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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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본래 히스테리 라는 말 자체가 히포크라테스의 저서에서 등장하였으며, 히포크라테스는 이러한 성격이 자궁의 뜨거운 기운이 올라와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이때 자궁을 가리키는 히스테리아라는 그리스어에서 히스테리라는 말이 비롯됐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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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짜증내고 신경질 내고 우울한 건 감정일 뿐인데, 여자라서 히스테리가 되는구나. 게다가 정상으로 돌리려면 남자와 성관계를 가지라고? ㅋㅋㅋ... 귀에 딱지가 앉게 듣고 자란 노처녀 히스테리의 어원도 여기네. 현대에서까지 아직도 쓰이는 표현이 남아있지. 예민하게 굴거나 신경질적으로 굴면 "너 생리해?" 라는 ... 예나 지금이나 소름끼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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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시
와... 뭔 멍멍논리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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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침치미도주이니샤릉해
????????????? (충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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