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리비아 레예스에서 어린 소녀가 죽은 채 발견되어 당국은 수사에 들어갔다. 조사 결과 인근 이웃집 남자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후에 살해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경찰은 남성에게 범죄의 이유를 물었으나, 오히려 그는 “성인 여성보다 어린아이의 느낌이 더 좋아서” 라는 인간으로서 도무지 상상할 수도 없는 언행을 내뱉어 군중들을 분노하게 했다.
이후 남성의 언행에 분이 풀리지 않은 군중들은 직접 구치소를 찾아갔다. 그들은 수감 된 남성을 홀딱 벗긴 채로 직접 끌어냈다. 홀딱 벗겨 쫓겨온 남성은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했다.
이에 보도에 따르면 “남성을 끌고 나간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당시 경찰의 인력으로는 군중에게 끌려가는 남성을 도저히 잡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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