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판 포토카드







조선 최고의 가수 '이난영'의 공연을 보러온
소율과 연희..
이난영의 노래에 둘다 푹 빠짐




소율의 포카를 쳐다보는 '윤우'



"첫 놀음판 값은 어디에 썼어?"
"그냥.."
"또 아버지 다 드렸구나."










소율은 연희에게
이난영의 노래판을 선물해.
연희는 고마운 마음에 눈물을 흘려.
소율은 하나뿐인 친구인데 뭐가 고맙냐고 얘기해.
여유로워보이는 소율에 비해 연희는 조금 주눅들어보여.








윤우는 소율의 정인이야.
일본에 공부하러 갔다 돌아온거야.


소율과 윤우는 결혼하고싶지만
윤우의 엄마가 반대하는중.
윤우는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며 2년뒤엔 결혼하자고 소율을 달래.






우연히 가게에서 이난영의 음반을 보고
소율은 봄날의 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며
이난영에 대해 얘기해.





소율이 늦게까지 들어오지않자
연희는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ㅠㅠ
산월(대성권번 대장)이 연희를 찾고 있거든.



소율은 윤우와 연희를 인사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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