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희를 간호하는 소율과 산월..
소율도 온전히 나쁜애는 아닌게
연희를 사창가로 보내고 죄책감에 시달렸어ㅠㅠ





연희를 잡기위해 권번을 수색하는 일본경찰













경무국장 애첩인 소율이 으름장을 놓자
그냥 돌아가는 경찰.

연희는 지금까지의 일들이 소율의 짓임을 알게 돼.




다시는 서연희때문에 우는 일 없게 해주겠다는 경무국장 ..




"너 지금 나가면 죽어."









"니가 왜! 나한테 왜!"

"니가 그렇게 만들었잖아. 모든걸 훔쳐갔잖아.
모든걸 줬는데 넌 나한테 왜 그랬는데?"


"난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어."

"봐. 근데 왜 난 아무것도 없지?
너도, 윤우오라버니도, 노래도"


"니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연희야.
너만 아니면.. 내가 이럴리 없어. "
"아니 널 그렇게 만든건 너야.
넌 이제 동무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 넌 그저 더러운 창녀야."
현실이었음 연희 귀싸대기 각

일본 경찰들이 찾아와..
아까 경무국장이 서연희때문에 우는 일 없게 한댔잖아ㅜㅜ
결국 죽이겠다는거였음




결국 죽음을 맞는 연희 ㅠㅠ


자신을 원망하냐면서
바라던바아니었냐고 말하는 경무국장 ㅠㅠ
소율이 찌통짠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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