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운데 외교부와 국토부,고용노동부 등은 부처 사상 첫 여성장관을 맞았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여성 장관의 역할이다. 박근혜 정권까지 총 41명(중복 포함)의 여성 장관이 임명됐는데, 34명(83%)이 여가·복지·환경·문화부에 몸담았다. 여가부가 19명(46%)으로 제일 많고, 복지(8명), 환경(5명), 문화(2명) 순이다. 노무현 정부 첫 내각에서 강금실 장관이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임명되면서 비로소 ‘여성 몫 장관’에 대한 고정관념이 파괴됐다. “남성 전유물처럼 생각됐던 자리에까지 여성을 과감하게 발탁해야 한다”고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철학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줬다는 게 참여정부 관계자들의 공통된 전언이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4001001#csidx69eed92baa174e588a95b5aeb863031
기사1)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여성대표성 강화를 위해서는 남녀동수 내각이 필요하다"며 "현실상 단숨에 남녀동수 내각을 실현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적어도 (다음 정부가) 출범할 때 30%선에서 출발하고, 단계적으로 임기 내에는 동수 내각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기사2)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출발점으로 초기 내각의 여성 장관 비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0% 선으로 하겠다고 밝혀왔다.http://www.huffingtonpost.kr/2017/07/23/story_n_17561488.htm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4001001#csidx837a8e1bee09b98a17a35bf5df50123
그리고 참여 정부(노무현 정부)때 정말 파격적이었음노무현 전 대통령이 임명한 여성 장관 비율도 파격적이였고최초의 여성 국무총리,최초의 여성 헌법재판관최초의 여성 법무부장관최초의 여성 대법관을 임명했기 때문.그리고 또 노무현 전 대통령은 최초의 여성 헌법재판소장으로 전효숙 재판관을 임명하려고 했으나, 당시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이 반대해서 무산되었음이건 강금실 전 장관(최초의 여성 법무부장관)의 2015년 추도사임.노무현 대통령님, 대통령님은 “사람 사는 세상”이 무엇보다도 평등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최근 부산지역의 여성변호사들에게 강연할 자료를 준비하면서 저는 참여정부 초기 막 임명된 저를 비롯한 네 명의 여성장관이 함께 둘러서서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이와 같은 다수의 여성장관 임명은 지금까지도 전무후무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통령님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여성 국무총리, 여성 헌법재판관, 여성 법무부장관, 여성 대법관을 임명해 국가권력의 영역에서 평등의 근본기초인 성평등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천하에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담대한 실천은 한국사회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상호 수평관계를 열어가도록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사회 곳곳에서 여성들이 유리천장을 깨고 나오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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