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올해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중국 다롄(大連) 항에서 인천항으로 시가 12억 3000만원 상당의 소형 금괴 98개(총 24.5㎏)를 17차례 나눠 항문에 숨긴 뒤 밀수입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그는 가로·세로 2㎝ 크기의 소형 금괴를 4개씩 한꺼번에 테이프로 감싼 뒤 콘돔 하나에 담았다. 이후 그는 금괴가 담긴 콘돔을 항문에 숨겨 국내에 입국했다.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70816500143&wlog_tag1=kakaop#csidxa87a571ef39762d88ba6e834b32e770
똥꼬에 블랙홀 있는듯...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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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