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원생 꾀어 유사성행위..몹쓸 어린이집 男교사(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자신이 가르치는 5~6세 어린이집 원생들을 꾀어 강제 추행하는 등 어린 제자를 성적 욕구 해소의 대상으로 삼은 어린이집 교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동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27)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최씨는 2014년 3월부v.media.daum.ne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