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430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9
이 글은 8년 전 (2017/11/10) 게시물이에요

중국 남성에게 짓밟힌 알 보며 목놓아 우는 흑조 | 인스티즈


중국 남성에게 짓밟힌 알 보며 목놓아 우는 흑조 | 인스티즈


중국 남성에게 짓밟힌 알 보며 목놓아 우는 흑조 | 인스티즈


중국 남성에게 짓밟힌 알 보며 목놓아 우는 흑조 | 인스티즈


중국 남성에게 짓밟힌 알 보며 목놓아 우는 흑조 | 인스티즈

한 중국 남성이 흑조가 낳은 알을 마구 짓밟고 달아나 공분을 사고 있다. 


7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지난 3일 장쑤성 양저우시의 관광명소 서우시후 호수에 한 20대 남성이 나타났다.


마스크에 모자를 쓰고 나타난 이 남성은 울타리를 넘더니 흑조의 보금자리에 침입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흑조가 낳은 알 4개를 낚아챘다.


흑조 부부는 알을 지키기 위해 부리로 남성을 쪼았지만 남성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남성은 성가시다는 듯 흑조 부부를 발로 차며 공격했다. 


근처를 지나가던 몇몇 시민들은 이 장면을 사진으로 찍었다. 또 몇몇 시민은 알을 흑조 부부에게 돌려주라며 항의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성은 알을 돌려주는 대신 알을 마구 짓밟았다.


보다 못한 한 50대 남성은 남성을 밖으로 끌어냈지만 이미 알은 모두 깨진 뒤였다. 흑조 한 마리는 망연자실한 듯 부리를 땅에 묻었으며, 

다른 한 마리는 부리를 높게 들고 슬피 운 것으로 전해졌다. 


안타깝게도 알을 모두 박살낸 남성은 경비원의 추적을 피해 현장에서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호수 공원 측은 보안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대표 사진
Λㅔ훈  내 사랑은 구식이야
와 뭐하는 거야, 진짜. 저거 잡아서 콩밥 먹여야 함.
8년 전
대표 사진
Arrival
사이코네 몸에 있는 털 다 뽑아버리고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New Rules

8년 전
대표 사진
홍식이  호오우옹오오옹
진짜 ????????
8년 전
대표 사진
튜슬리스
왜 저러는걸까... 진짜 궁금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피셔
윽 웩 같은 지구에 산다는게 수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강댕댕(22)
왜 저럴까 진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본인이 생각하는 죽음 이후는?
8:02 l 조회 63
외국인들이 지하철에서 놀라는 점
7:37 l 조회 1132
내 핵심감정이 내 삶을 이렇게나 휘두르고 있었다니2
7:34 l 조회 1575
강아지 유모차 근황
7:08 l 조회 2741
섺스해주는 대가로 광고해달랬는데 거절한 썰1
7:07 l 조회 5620
탄수화물 + 탄수화물 조합은 안끌리는 사람 모임…1
7:06 l 조회 947
아줌마들이 주식 사기 시작하면 폭락 신호다?
7:06 l 조회 543
이런 여성타운 생기면 인기 터질 듯.jpg1
7:05 l 조회 732
신부감으로 집살돈 모은 여자 찾기 어렵구나
6:33 l 조회 1128
말년 병장도 안 거르는 아침식사 메뉴3
6:19 l 조회 6630
당근에서 무료로 댕댕이 그림 그려주는 사람ㅋㅋㅋㅋ
6:06 l 조회 803
요조가 자신의 동생을 떠나보내고 쓴글
6:06 l 조회 616 l 추천 1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1
6:05 l 조회 1961
왕따주도하던 학생에게 거울치료한 선생
6:05 l 조회 1244 l 추천 1
포수 도루저지 성공 1인칭 시점.gif
6:05 l 조회 278
"널 사랑해~" 라고 했을 때 떠오르는 노래는?
6:04 l 조회 237
백인남자가 메긴 인종티어
6:04 l 조회 288
자차 마련한 조나단
6:04 l 조회 214
사진 잘 찍혔는데 몇 점짜리임?
6:04 l 조회 221
고등학교 행복했다 vs 싫었다
6:03 l 조회 11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