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하면 기억할 수 있을거에요.."




눈물을 참는 강수

"다녀올게"





사실 선화는 일부러
사고를 냈어...



"오빠.."


"선화야"



"나 다 잊은줄 알았는데..'




"내가 널 어떻게 잊어.."


"미안해.. 마지막엔 좋은 기억으로 남고싶었어.."
"아니야 선화야 내가 미안해..'


"많이 힘들었지?"



"가지마..선화야.."





선화는 사라지고
오열하는 강수
그리고 혼자 남은 강수





병실에 있던 미소는 눈을 떠..
이제 본체 미소가 깨어나서
영혼 미소는 사라졌어..




오랜만에 집으로 온 강수
선화가 죽은 이후 들어가지 않던
선화의 방에 들어가보는 강수

인스티즈앱
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