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519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8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2016년 11월 20일, AMA (American Music Awards) 라는 큰 음악 시상식이 열렸고, 셀레나 고메즈는 인기 여자가수 / 예술인상 총 2개의 상을 거머쥠.




셀레나 고메즈는 루프스 병이라는 희귀한 질병을 앓으며 우울증과 공황발작, 분노 조절 장애로 재활원에 들어가 모든 스케쥴을 취소하고 활동중단을 하고 3개월 만의 공식석상이었음.
또 루푸스 병으로 인한 활동중단이 이번이 2번째라 팬들은 셀레나를 많이 걱정했고, 셀레나가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내자 큰 환호가 쏟아짐.




이 환호 소리 속에 셀레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수상소감을 말했고, 지켜보던 팬들은 많은 감동을 받고 큰 화제가 됨.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In 2014, this stage was actually the first time I was authentically, 100 percent honest with all of you.

I think it's safe to say most of you know a lot of my life whether I liked it or not.
I had to stop because I had everything... and I was absolutely broken inside.

And I kept it all together enough to where I would never let you all down, but I kept it too much together to where I let myself down.

I don't want to see your bodies on Instagram.
I want to see what's in here [your hearts].

I'm not trying to get validation nor do I need it anymore.

All I can say from the bottom of my heart is that I am so grateful that I have the opportunity to be able to share what I love with the people that I love.

And I have to say thank you so much to my fans because you guys are so damn loyal, and I don't know what I did to deserve you.

But if you are broken, you don't have to stay broken.

And if that's anything whether you respect me or not, that's one thing you should know about me. I care about people.

This is for you. Thank you.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2014년 때의 이 무대는 저에게 있어 여러분께 100%로 가장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렸었던 무대였어요.


제가 좋던 싫던, 여러분들은 대부분 저의 지난 과거를 알고 계실 거예요.
전 멈춰야 했습니다. 제게 모든 게 닥쳤고 제 내면은 산산조각이 났었으니까요.

전 인스타그램에서 여러분의 몸을 보고 싶지 않아요, 마음에 있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또 만족을 받으려 애쓰지 않을 거예요. 더 이상 필요도 없구요.

제 말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것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제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최고로 대단한 분들이니까요.
제가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 망가졌다고, 망가진 채로 있을 이유는 없어요.


여러분이 절 존중하든 아니든, 이건 저에 대해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다면 좋을 사실이에요. 전 여러분들을 걱정합니다.

이 상은 여러분들을 위한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셀레나의 수상소감을 듣던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는 크게 감동을 받은 표정이었고, 가가는 sns에 셀레나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셀레나를 칭찬하는 글을 올림.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며칠 후 셀레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글.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올해는 참 감사할 일이 많아요. 올해는 가장 힘들었지만 또 보람찬 해였어요. 저는 마침내 힘든 싸움을 이겨냈습니다. 팬분들이 저에게 보여준 사랑은 감사했고, 정말 큰 힘을 줬습니다. 모두를 사랑합니다. 축복이 함께하길."








그 이후로 셀레나는 기부와 후원활동, 봉사활동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중.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팬들을 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2016년 AMA 셀레나 고메즈의 화제의 수상소감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사피셜 트러블 흉터개선에 토닝보다 효과좋다는 것.jpg15
13:53 l 조회 5433
현재 스벅 38초 논란으로 터진 서비스 너프..JPG5
13:45 l 조회 7244 l 추천 1
"한국 너무 싫어, 삼성·올리브영 사지 말자”…동남아 형제들 연대 불매 나선 이유가71
13:21 l 조회 13882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
13:19 l 조회 6327 l 추천 1
해커가 알려주는 보안 꿀팁.jpg7
13:06 l 조회 7883
매번 독특한 의상 입고 나오던 여돌의 해외 행사 의상...jpg
13:04 l 조회 12332
[단독] 남창희 아내 정체…'한강 아이유'였다42
13:03 l 조회 30755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10
12:54 l 조회 15742
사극붐에 꾸준하게 반응 좋고 잘됐다는 KBS 드라마
12:36 l 조회 6020 l 추천 1
보수가 괜찮은데 하는 20대들은 거의 없다는 현장일…jpg31
12:26 l 조회 27338
"회칼 들고 '너 싸움 잘해?'"…제주서 괴한에 살해 위협당한 아이돌4
12:18 l 조회 15365
윤서빈, 태국 방콕 팬미팅 성료…'현지 팬들과 뜨거운 교감'
12:11 l 조회 628
현재 활동중단한 캣츠아이 마농이 좋아요 누른 글..JPG64
11:59 l 조회 43213
예쁘고 힙한거 원툴이라는 케이크.jpg27
11:54 l 조회 29096
트롯 레전드부터 배우·개그맨·K-POP 보컬까지..첫방 D-3 '무명전설' 더 재밌게 즐기는 법1
11:47 l 조회 324
해맑게 웃으면서 정해인 따라가는 고윤정…jpg2
11:44 l 조회 13135 l 추천 1
판사한테 범법행위 한 적 있냐고 물었더니…jpg
11:34 l 조회 7981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시청자 덕분에 행복한 여정” 종영 소감
11:29 l 조회 925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6
11:28 l 조회 17402 l 추천 6
"시동 어떻게 걸지?"…이준, 대형면허 따고 미니버스 몰다 멤버들 '패닉' [1박 2일]
11:22 l 조회 517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