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1115215920687

장제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수능연기로 일주일 동안 더 힘들어질 수험생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며 "다만 포항 지역의 엄청난 지진으로 그 지역 학생들의 눈물이나 아픔, 이런 것들을 생각해서 우리 수험생들의 이해를 부탁하고 싶다"고 말했다.
국민의당은 손금주 수석 대변인은 "학생들의 안전과 수능시험의 공정성 및 포항 지역의 현황을 고려할 때 정부의 수능시험 1주일 연기 결정은 어쩔 수 없는 조치로 본다"면서 "정부는 이번 시험연기로 인한 수험생들의 혼란이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학입시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도 오늘 저녁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포항은 물론 대구 지역까지 (주민들이) 패닉상태"라며 "잘한 결정"이라고 말했고, 유의동 수석대변인도 "지진 피해 지역의 상황과 여진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수능 연기로 인한 혼란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정부 당국은 세심한 점검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논평을 통해 당부했다.
왠일인가 했더니... 포항 바른정당 자한당 지역구네^^
문재인정부 욕은 하고싶은데 포항이라 차마 깔수도 없고^^ 속보인다 속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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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