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postseven.com/archives/20171113_628453.html
メラニア氏昭恵氏に「なぜ韓国の話ばかりするの?」と疑問
멜라니아씨, 아키에씨에게 "왜 한국의 얘기만 하는거에요?"라고 의문
트럼프 부부와 아키에 부부와의 만남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은 멜라니아씨가 아베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씨에게
한 질문이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략)
멜라니아 부인이 각국 정상들의 부인을 만나서 이야기하는 화제는 오로지 "육아"
에 대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키에씨는 자녀가 없으며, 좀 더 여성의 활약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하는 타입.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인 미쉘씨에게 심취해 있기도 했고, 원래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2명입니다(관저 소식통)
앞에 나서는 아키에씨와는 달리 트럼프에게서 두세걸음 떨어져 걷는 멜라니아 부인사이에 이런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올해 2월 아베 부부의 방미시, 트럼프 부부와 회식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술은 몸을 파괴한다"라는 주의로 술을 입에 대지도 않습니다. 멜라니아 부인도 한방울도 마시지 않습니다. 아베 총리도 궤양성 대장염을 앓았던 과거가 있기 때문에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그런 3명을 거들떠 보지도 않고, 아키에씨만 화이트와인, 레드와인을 반복하며 계속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트럼프씨는 의아한 듯 바라보고 있었고, 멜라니아 여사는 참지 못하고
"이런 중요한 자리에서 주역인 남편도 마시고 있지 않은데 혼자 취하는 것은 뭐람"
이라고 중얼거렸다고 합니다.
이번의 방일시 회식에서는, 아키에씨가 멜리니아 부인을 앞에 놓고 자신이 좋아하는 K-POP아티스트를 얘기하며, "멋지다"라고 중얼거렸다고 하네요.
그러자 멜라니아 부인은 "당신은 일본인인데, 왜 한국 얘기만 하나요?라고 질문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아키에씨도 쓴 웃음 지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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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