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진이 사건 기록을 보는 사무장

- 사무국장은 김종찬의 지지율이 높아지자
민진이의 사건 자료를 가져왔다.



연홍은 왠지 민진이 실종된날
사고났다던 남자도 수상한가봄

"아니글쎄 집에가는데 웬 여자애가 피떡이 되가지고.."
((피주의))






어떤 할머니가 피범벅된
여자애를 봤다고 진술했음

하 어떤 샛기일까


그아이가 미옥인가해서
경찰이 보여주지만
긴가민가 하시는 할모니
"야는 아닌거같어"



거짓말 탐지기도 해보는데
지금까지 한 말들이
다 진실로 나옴



미옥이 갖고있던 민진의 시계..


종찬이 일일 교사로 오는 날이라 힘좀준 연홍

딸램에게 눈짓으로 인사하는 최기사

아빠가 짜증나는 미옥


영어로 말하는 민진

"아 미안. 내가 아빠따라
워싱턴에서 살다와서.."

"까"

하하


민진이 죽고 종찬의 지지율이 높아짐..





문자를 보고 밖으로 나가는 미옥


거의 찌그러지기 오초전
차로 운전중

수근대며 민진을 쳐다보는 아이들
틈에 이어폰으로
단절된 학교생활을 하는 민진


누가 자물쇠를 뜯었음



어떤 통이 굴러가고...



피가 나는 민진..

울먹이며 주위를 쳐다보는 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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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