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진을 죽이라고 시킨 사람에게 문자를 보낸 연홍
증거아직있다고 만나자고하면서
심상치 않은 것들을 구매함





하앙 어


"언제 이렇게 준비한거야?"

"우리 민진이한테 미안해하지마요."

"오늘 꼭 노재순이겨요"



눈물이 차올라 고갤숙여







선거당일
투표하는 종찬과 연홍


연홍은 범인과 만날 장소에서
잠복중

핸드폰으로 전화를 건뒤
땅에 꽂아놓고


어떤 사람이 보여
손전등을 비추는 순간!


동영상으로 협박하던 사람을
죽이라 시킨건
종찬이었음


전기충격기로 기절시킨 연홍

갑이라 저장된 번호는 보고
연홍은 이미 종찬임을 알았음..

"니새끼가 악마새낀건 아나?"


어떤 음성을 들려주는데
민진이 전세계말로 소라한테 욕하는 중
더럽다면서


임신한 배를 가리는 소라

"한달동안 했던일이
평생을 따라다니겠더라고"

소라는 종찬이 일일교사로 온날
사랑에 빠짐


연애편지도 아닌데 눈빛교환하는 종레기와 소라

최기사가 아내한테 종레기와 소라가
만나고있다는걸 말함
그걸 들은 미옥이..

"니네 아빠 우리담임이랑 만난다는데 니아나?"

뭐? 죠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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