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정리하다가 지워져서 다시올려!)
(해퓌해피한 토요일아침이였음~ 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서 쉬는중이 였음~
'노래가 좋아'는 엄마가 매주 챙겨보는 일반인이 나와서 노래하는 프로그램임..)
+참고로 울마미는 드라마를 봐도 눈물 안 흘리는 엄청난 엄마임 (감정 없는줄)
그리고 엄마땜에 강제로 봤지만 같이 보다보니까 뭔가 공감가고 슬퍼져서 글을 씀...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서울에서 자취중인 자매였음

엄마랑 떨어져서 처음 서울가는 길에 버스 안에서 엄마랑 서로 엄청 울었다고 함
( 여기부터 울마미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왜냐 나도 떨어져 지내기때문에)
너도 그랬다면서 공감을 하기 시작함...(그런 기억 1도 없음..)
출연한 이유: 부모님이랑 떨어져지내는데 보고싶어하셔서
서프라이즈로 출연함

근데 제작진에서 자매모르게 깜짝으루 엄마 영상편지를 준비함 ( 자매들 엄청 놀램!)

놀램2
어머님의 영상편지에 감동적인 분위기였는데

동생이 엄마디스하기 시작ㅋㅋㅋㅋㅋㅋ

언니도 같이 디스함 ㅋㅋㅋㅋㅋ
그러다 mc인 장윤정님이 엄마에게 영상편지 답장을 하라고 함

언니분은 큰 딸이라 표현을 잘 못했는데 이번생에 엄마딸로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다
동생은 허세부리면서 서울왔는데 이렇게 성공못하고 다시 돌아갈수 없다고 함ㅋㅋㅋㅋ
이때 방청객들 모두 엄마미소ㅋㅋㅋ

노래 중간에 동생이 언니를 토닥거려주고 (울 엄마 최애 부분임)

언니분은 엄청 떨려함ㅋㅋㅋ
노래끝나고 자매팀의 결과는 (스포주의)

1승해버림!!!!!!!!! 축하드려여!!!!!!
나도 보면서 엄마랑 같이 응원함ㅋㅋㅋㅋ
이 프로그램 자체가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우승팀은 다들 특별한 사연이 있었는데
특별한 사연 없이 나와도 자매와 엄마란 이름으로
공감을 많이 얻은 것 같았음!
그리고 자매들이 노래도 잘했음 그래서 더 감동이 배가 된 듯!
+영상추가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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