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639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0
이 글은 8년 전 (2017/11/22)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9483382



시댁에 꼬박꼬박 일주일에 한 두번씩 전화드렸었는데
(아버님 어머님 따로 . 같이 사셔도 따로따로 해야한다 여기셔서... )아버님이 맨날 전화할 때 마다 전화 좀 자주하라고 하셔서 노력에 김이 빠져 그 이후로는 일주일에 한 번 열흘에 한 번 했음. (남편은 저희 집에 한달에 한두번도 안함. 이유는 우리엄마가 자주하지 말라고 하고 자기전화 안 반기신다고. 그래도 난 전화강요안함)무튼 그 깟 전화로 싸움이 번지고.

시어머님이 저희 언니 결혼식 갔다왔는데 내가 전화 안주셨다고함..결혼식 끝나고 밤에 가면서 남편이랑 스피커폰으로 같이 통화했었고 담날 어머님이랑 통화했었음.
결국 난 억울해서 가족단카창에 통화기록 캡쳐해서 보내고 어머님 오해가 있으신거 같다말하고 카톡창나감. 그거 보고 남편이 못살겠다 헤어지자 하고 나보고 짐싸라고함 울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데리고 가라함. 그러곤 지 짐싸서 시댁감.
시댁갔다가 밤12시 넘어 남편귀가.
얘기 좀 하자고함. 끝까지 지 잘못은 없다고 하다가 결국 애가 있어 화해함
낼 나보고 자기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전화하라는데 가만 생각하니 죄송하지도 않거 하기싫음.
시부모님 때문에 싸운거 같아 정말 짜증나고 꼴도보기 싫음.

그리고 죄송하다고 하고싶지 않음. 여러분이면 어케하겠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살아가면서 다시는 느끼지 못할 순간들
21:35 l 조회 2
놀이동산 가서 아이보다 더 신난 아빠들
21:33 l 조회 205
남자들 지나치기 어려운 식당
21:29 l 조회 591
짱구야, 세상은 만만치 않단다1
21:26 l 조회 496
수포자의 시험지
21:24 l 조회 679
인어는 어떻게 똥을 싸요?
21:23 l 조회 809
미래를 향한 사장님의 준비성
21:21 l 조회 204
2025 국립 중앙 박물관 분장 대회 수상자1
21:19 l 조회 2901 l 추천 4
집 나온 청소기1
21:18 l 조회 790
어느 한국 드라마의 상견례
21:16 l 조회 1241
조커의 재평가
21:10 l 조회 830 l 추천 1
원빈 아버지 말씀1
21:09 l 조회 866 l 추천 1
강력한 결계
21:07 l 조회 287
플러팅한 거 인정하지?
21:07 l 조회 1597
나 용기 좀 줄 수 있어?4
21:06 l 조회 1128
당황한 일본 택시기사
21:01 l 조회 1234
학교에서 발견된 60년 된 빨간 지갑
21:00 l 조회 4067 l 추천 1
연애 성공 비법 공개
20:53 l 조회 3758
40대가 되면서 느끼는 행복의 조건
20:52 l 조회 1499
초등학생의 은밀하게 칭찬하기 방학숙제3
20:51 l 조회 170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