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성종시대
당시
이충백이란 사람이 있었음
16세기 인물임
할아부지가 있었는데
이름이 "이공"이었음
ㅇ이충백의 할아버지 "이공"의 동생
즉 이충백의 작은 할아버지는
엄청난 갸 꽃미남 전설급 레전드급
와미친나대박 미남이었음.
이름은 밝혀지지 않는것으로 보아
현재는 이충백의 후손들이 가지고있는 족보에 이름이 실려있을거라 추측.
이 글에서는
그냥
"이 아무개"로 부르겠음.
아무튼
이 아무개씨는
엄청난 갸 꽃미남이었는데
당시 넘나 미남이라 사람들이
"천신"같다고해서 "옥인"이라 불러씀
이 아무개가 밖에 돌아다니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보게되면서
여인들도 이 갸꽃미남레전드 잘생김남을 보게됨.
당시 여인들의 반응은 어떠하였을까나?
여시들이 생각하는 당시 조선 여인들의 반응
어머 부끄러버라....갸꽃미남...호호호.......
당시 현실
개!!!!!!!!!!!!!!!!!!!
꽃!!!!!!!!!!!!!!!!!!!!!!!!!!!
미!!!!!!!!!!!!!!!!!
남...................!!!!!!!!!!!!!!!!!!!!!
개꽃미남이닼!!!!!!!!!!!!!!!!!!!!!!!!!!!!!!!!!!!!!!!!!!!!!!!!!!!!!!!!!
현실 ㅇㅇ
ㅇㄱㄹㅇ ㅂㅂㅂㄱ
그래서 이 갸꽃미남은 낮에는 밖에 잘 돌아다니지 못함 ㅠㅠ
흑흑 외출도 못함 ㅠㅠ ㅠ
당시 이 갸꽃미남은
무관 출신이었음
저런
갸꽃미남인데 무관?
무술도 잘한단말이야!??????!?!!!!
머ㅅ있어 저런....
아무튼 "이아무개"씨도
양반 자제이므로 벼슬에 올라야했음.
그리고 연회가 있었는데
당시의 왕은
"성종" 이었고
성종도 이 갸꽃미남을 보게됨
(개꽃미남 등장)
당시 성종은
이런 누추한곳에 귀한신 분이 오다니
갸꽃미남이다아!!!!!!!!!!!!!!!!!!!!!!!!!!!!!!!!!!!!!!!!!!!!!!
내 귀한 부채 너 줌!!!!!!!!!!!!
갸 꽃미남 당첨 낙찰 땅땅땅!!!!
(조선시대 옷 이렇지않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갸 주책떨지 않았습니다
정중하고 예의갖춰서 주었습니다......)
신하들 반응
와아~부채받아서 좋~~~~~~~~~~~겠네~~~~~~~~~~~
(못마땅.....................)
전하가 귀히 여기니 ㅊㅋㅊㅋ
(떨떠름....................................)
(못마땅)
(신하들) 전하가 걔 편애하는거 좀 넘함
얼굴잘생기면 다임?
맘에 안듬!!!!
힉?아닌데?
갸꽃미남인데 무술도 잘하쟈나
ㄴㄴ 아님
암튼...싫음!!!!!!!!!!!!!!
흥칫뿡!!!!!!!!!!!!!!!!!!!!!!!!!!!!!!!!!!!!!!!!!
벼슬 못오르게할꺼야 할꺼야까꺼까야양하꺼야야양
우리꺼야 우리꺼야야아아!!!!!!!!!못함 안돼 안돼
전하미오 삐질꺼임!!!!!!!!!!!!!
아이 쉐리들이 왜이래;
알았어 알았어 그만해!!!
미안하지만 벼슬에는 크게 올려주지 못하겠구나 ㅠ ㅠ
...저런 ㅠ ㅠ 알았음 ...... 잘생겨도 죄임 저런 ㅠ ㅠ
결국 높은 벼슬에 크게 오르지못함.
결론 : 자적자는 사이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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