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735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0
이 글은 8년 전 (2017/11/27) 게시물이에요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감독_ 스콧 칼벳

출연_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줄리엣 루이스 마크 월버그

줄거리_ 짐(Jim Carroll: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 허비, 페드로(Pedro: 제임스 매디오 분), 뉴트로(Neutron: 패트릭 맥고우 분), 바비(Bobby: 마이클 임페리올리 분)는 본드를 흡입하거나 도색잡지를 보며 하찮은 도둑질을 일삼는 무례하기 짝이 없는 불량 학생들이다. 학교에서나 가정에서 이미 포기해 버린 이들은 거리의 부랑아나 다름없다. 이들 다섯명의 혼돈된 삶은 바비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이후로 더 혼란에 빠지고, 죽음과 싸워야 하는 바비의 두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라이벌 학교의 학생들과 목숨을 건 패싸움을벌이기까지 한다.
  짐은 이때부터 일기에 자신의 내부의 목소리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바비의 죽음, 지저분한 뉴욕의 뒷골목, 남색을 밝히는 선생들로 인해 소년들의 가치관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고, 짐의 정신을 곧추세워 주던 일기도 그가 충동 속에 빠져드는 것을 억제시키지 못한다. 그가 쓰는 글은 점점 쓰레기 같은 삶을 반영하는 것으로 가득채워지는 것이다. 소년들은 드디어 학교에서 정학을 당하고 범죄행각은 대담해진다.
  짐은 마침내 마약에 절어 지저분한 거리에서 동사상태에 이르고, 친구들은 마약을 흡입하다가 경찰에 체포되고 만다. 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러 가는 짐. 그러나 어머니는 경찰을 부르고, 짐은 쥬네빌 소년원에서 3개월을 복역하며 인생의 참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짐은 새롭게 자유인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바스켓볼 다이어리 (The Basketball Diaries,1995)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빠들이 좋아 죽는다는 물총
0:13 l 조회 76
맞짱 뜨는 냥이들
0:13 l 조회 85
손님들이 너무 지나쳐서 망한 떡볶이집
0:12 l 조회 296
불륜 아닌데 불륜 같은 상황
0:11 l 조회 306
아이에게 붕붕카를 사주면 생기는 일
0:10 l 조회 116
진짜 제발 의사 만나지말라는 사람
0:09 l 조회 354
짧지만 강력한 신뢰도 100% 음식 리뷰
0:08 l 조회 549
아기 육아에 도전한 67세 이경규와 33세 딸 예림이 ㅋㅋㅋ
0:06 l 조회 603
알고 보니 아내가 폴리모프한 드래곤이었다면
0:03 l 조회 717 l 추천 1
포카칩 구매 꿀팁2
05.26 23:54 l 조회 2530 l 추천 1
30대 무스펙 공시장수생의 면접썰
05.26 23:53 l 조회 2427
할머니께서 작은 땅을 나에게 물려주셨어1
05.26 23:51 l 조회 2766
선 정리 고수
05.26 23:47 l 조회 1043
한국인이 등산을 가자고 하면 조심해1
05.26 23:45 l 조회 2474
몸에서 똥냄새나는 디씨인의 고백12
05.26 23:45 l 조회 8448 l 추천 1
집사 게임 못하게 방해하는 고양이1
05.26 23:44 l 조회 687 l 추천 1
200원으로 시말서 쓰기
05.26 23:41 l 조회 1491
IT회사 3대 막장1
05.26 23:39 l 조회 1900 l 추천 1
고수는 장비 탓을 하지 않는다
05.26 23:32 l 조회 1073
미신을 맹신하진 않고 '참고'만 한다는 사람들 특
05.26 23:31 l 조회 207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