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성으로 이미 유명(?)했던 강도경이 후임으로 임요환이 들어오자
'이 때 아니면 언제 굴려보겠냐'식으로 엄청 갈굼.
참다 못한 임요환이 주훈 감독에게 연락했고 주훈 감독이 이재균 감독에게 말해
갈굼이 멈춤.
그러나 임요환에게 행해지던 강도경의 갈굼이
임요환의 바로 밑 후임인 성학승에게 건너뛰어 이어졌고
참다 못한 성학승이 술 진탕 퍼마시고 차도에 뛰어드는 등
행패를 부려서 임요환이 겨우 말렸다고.
2. 홍진호 처음 자대배치 받은 날 신고식으로 콩댄스 췄다 함.
3. 입대할 때 팀 동료이자 베프 같았던 동생 박정석이 맞선임이라
편하길 바란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속으로 일말의 기대는 했는데
일주일 만에 들은 말이 "뒤지고 싶냐? 사회에서 안 봐도 되니까 맞짱까자."
라는 소리였다고 함.
박정석의 동기인 오영종, 한동욱이 나이도 어리고 약간 천사과라
후임들에게 밑보일까봐 박정석이 총대를 멘 거라고 함.
4. 후임으로 박태민이 들어와서 이제 좀 편해질 줄 알았는데
박태민이 또x이였음.
뭔가 시키면 이런 걸 왜 해야 하냐고 묻는 식..
결국 밤에 불러서 박정석이 했던 대로 똑같이 했다고 함.
5. 민찬기 전입 첫 날 게임중 홍진호 가지고 놀 면서 핵 쏴서 홍진호가 죽통날림
6. 박영민은 박정석, 홍진호가 좀 챙겨줬다고함. 솔직히 불쌍했다고함
7. 후임들 중 민찬기와 박영민이 있었는데
나이가 더 어린 민찬기가 박영민보다 선임이었음.
민찬기가 좀 어리버리하고 여성스러워서
옆에서 보기에도 박영민이 대놓고 무시하는 티가 났다고 함.
어느 날 민찬기가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박영민이 설거지를 하러 갔다가 나오면서 불을 끄고 문을 열어놓고 갔다고 함.
그러다 마저 뒷정리를 하려고 재차 들어온 박영민에게
"박영민 일병, 나 있으니까 불 끄지 말고 그냥 가."라고 민찬기가 말했으나
박영민은 대답없이 나갈 때 또 불 끄고 갔다고 함.
제대로 빡친 민찬기는 연습실에 있는 박영민을 찾아가
화가 나서 경위를 물었지만 박영민은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했고
민찬기가 열 받아서 의자를 걷어차자 박영민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남.
빡친 민찬기는 그대로 박영민의 죽통을 날렸고 박영민은 바로 쓰러짐.
8. 김성기가 박영민이 밖에서 괴롭힌거 군대안에서 제대로 복수했다고함.
9. 팀이 연패에 빠지거나 부진할 때 유격을 받았다고 함.
10. 갈굼, 부조리, 악습이 심했지만
군대에서의 x같음으로 대부분 이해하고
제대하고 나서는 대부분 자주 만나면서 잘 지낸다고 함. (홍진호, 박정석, 박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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