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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73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제친구가 빠른 92라 26살입니다. 아직 대학원생이라 별다른 수입도 없고요

근데 이놈이 모쏠이고 또 여자랑 잠자리를 엄청 해보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7월부터 어플에서 만난 7살 연상 여자랑 첫날부터 뭐 키스를 하고 담날에는 잤다고 하더니

사귀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하는 여잔지 물어봤더니 집에서 안마방을 운영한다네요...

친구한테 그여자도 그 업소녀 아니냐고 했더니 부모님이 하시는거라고 하긴 하는대

여간 찝집하고 친구가 어리숙한놈이라 걱정했는데 덜컥 어제 단톡에다가 초음파 사진올리고

여자 임신했다고 결혼한다고 하더라고요... 친구 한놈은 뭐 정신차리라고 하면서 화도 내고 하는대

제가 보기엔 정작 자기는 그래도 책임지고 감수한다고 하니까 계속 참견하는게 오지랖같기도해서요.

그렇다고 축하할 생각도 잘 안드네요... 뭐랄까 그냥 개인적으로 안타깝기만하고... 한 놈은 전화라도 해주라고 하는데

그럴 맘도 안드는데 제가 왜그런지 모르겠네요ㅎㅎ 그래도 10년 넘은 친군대 말이죠..

대표 사진
디공  디지털공학
잘만난거아닌가..
여자랑 자고싶어서 어플만남 가진 남자나 안마방 운영하는 (혹은 부모가 운영하는) 여자나..

8년 전
대표 사진
뿜빰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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