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마지막 그림 화관을 쓰고 있는 사람이
엘라가발루스.(최초의성전환자)
알마 타테마 - 엘라가발루스의 장미
네덜란드의 화가 알마 타테마의 작품.
제목은 엘라가발루스의 장미.
엘라가발루스는 로마의 황제로 (거의 광끼에 가까울 정도로) 굉장히 장난끼가 많은 황제였는데, 연회에 벌레가 든 술 잔을 대접하기도 했으며, 나체의 여인들로 하여금 수레를 끌게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을 여자로 만들어 달라고 성전환 수술을 부탁하기도 했다고. (남색을 밝혔단다.) 그 성전환 수술의 결과는 미지로 남아있다. 성공하여 인류 최초의 성전환 수술이라고 이야기 되기도, 아니면 농담 차원에서 끝났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림은 연회에 수천톤의 장미꽃잎을 흩뿌려, 꽃잎의 향기에 시중들이 질식해 가고 있는 장면. 이렇게나 화려하고 강렬할 수 있을까? 꼭 실제로 보고 싶은 그림인데... 개인 소장이라고 한다.서양건축사 로마의 문화 부분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스쳐지나가게 됬는데, 너무나 인상 깊게 남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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