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맙 멤버였던 카토리 싱고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쯔요시는 작년 스맙 해체 후 쟈니스를 나옴
(나카이와 기무라 타쿠야는 아직 쟈니스 소속)
여튼 이 셋이서 일주일전에
아베마 TV라는 인터넷방송에서 72시간 연속으로 생방송을 함
말그대로 72시간 연속으로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생방했는데
이게 완전 일본에서 대박이 터짐
3일간 총 시청자 수가 7200만명 이상이고
일본 젊은층들이 하루종일 보면서
지금 누구나와 지금 뭐 보고있어 이거 먹길래 나도 따라 먹어 이런식으로 실시간 트윗하고 중간중간 계속 기사나고 그럼
(재미는 별로 없었다고..)
특히 스맙 전 멤버였던 모리와 만나는 부분은
트위터 세계 트렌드 1위를 했을정도라 함
그리고 방송하면서 유툽 블로그 인스타 개설해서
폭풍 업뎃했는데
일본인들이 이걸로 엄청 충격먹음
왜냐면 쟈니스는 초상권이 너무 엄격해서
SNS활동 금지는 물론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는 것 조차 금지되어있었기 때문
당장 얼마전에 있었던 도쿄국제영화제에서도
외신기자들 사진에는 쟈니스 소속이 있는데
일본 국내용 사진에서는 쟈니스 빼고 촬영...
(심지어 쟈니스가 주연임 강철의 연금술사..)
그래서 한 외국기자가 쟈니스한테
넌 여기 뭐하러 왔냐고 그랬다 함;
시대에 뒤떨어지는 일이었다고 까인지 얼마 안됐기에 더 비교됨
인터넷에서 연예인들이 직접 떡밥 풀고
그걸 아무 제재없이 볼수있다는게 당연하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다고
지금까지 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한건지
일본인들도 신기하다고 한다함
(스맙 데뷔한지 25년인데 25년동안
인터넷으로는 사진 음원 뮤직비디오 하나도 못접했다고 생각해보면....)
기사나 반응들도
티비에서 멀어진 젊은이들을 끌어모았다
티비계는 변해야 한다 쟈니스도 바뀌어야한다
인터넷 미디어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런식으로 연일 분석기사 뜨고 그런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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