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애인 사귀고 싶은데 마땅한 사람이 안생김. 없음. 나만 못사귐. 초조함. 남들 다 하는 연애 나는 왜 한번도 못하는지 답답하고 막막함. 주변 연애하는거 보면 다른 세상 일같고 부러움
vs



2. 굳이 애인 사귈 필요성 못느낌. 이대로가 좋음. 사겨본적 없으니 없어서 외로운지도 모르겠음. 딱히 사람 찾아서 만나보고 싶은 맘도 별로 없음. 그냥 연애 안하고 살아도 인생에 별 불만 없음. 모쏠 알바야~~~
진짜 이렇게 갈림 주변 보면...의외로 2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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