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sight.co.kr/news/129831

그런데 꼼꼼히 지출 내역을 살피던 김생민이 한 영수증에서 순간 멈칫했다. 그러더니 급기야 눈가가 촉촉해졌다.
김생민을 울컥하게 만든 건 다름 아닌 다둥이 엄마의 미용실 영수증이었다. 김생민은 "파마를 1년에 한 번만 하면 얼마나 꼬불꼬불하게 해야 하냐"며 "엄마 마음 그뤠잇, 눈물 그뤠잇"을 외쳤다.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는 건 아빠도 마찬가지 였다. 아이들에겐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가르치면서도 정작 아빠의 용돈은 5만원에 불과했다.
이에 김생민은 "아버지가 큰 희생을 하고 계시다"며 "아빠 그뤠잇"을 절절하게 외쳤다.
엄마아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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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