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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06
이 글은 8년 전 (2017/12/10) 게시물이에요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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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유럽에서 인종차별 제일 심한 나라 .jpg | 인스티즈

                             이 장면에서 인자기가 혼다에게 아무 이유 없이 패드립 치는 입모양을 보였다고 함..

이탈리아는 유럽에서도 외국인 혐오가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이다. 뿌리 깊은 외국인 혐오는 인종 차별적 언사를 통해 자주 표출되며,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Silvio Berlusconi) 전 총리는 2008년과 2009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부인 미셸에게 "선탠했다"라고 말해 구설수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최초의 흑인 장관인 세실 키안주(Cécile Kyenge)는 여러 차례 공식 석상에서 오랑우탄과 원숭이에 비유됐다. 
한 지상파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자는 일본 축구선수 나가토모 유토(長友佑都)가 골을 넣자, 카메라 앞에서 양손으로 눈을 찢어 보이기도 했다.

 체조선수 카를로타 페를리토(Carlotta Ferlito)는 흑인 선수 시몬 바일스(Simone Biles)가 우승하자, 팀 동료에게 '다음에는 피부를 검게 하고 나오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국회의원 크리스티안 마르케노는 "동양인은 유럽인이 노예로 삼아야 할 가축인종" 이라는 입에 담지도 못할 발언을 공개 석상에서 하기도 했다.






이탈리아 얼마나 잘났길래 인종차별이 저리 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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