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007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8
이 글은 8년 전 (2017/12/10) 게시물이에요

막이슈엔 글 써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일요일 오후에 문득 쪄보는 글.



*PC로 보면 사진이 너무 클 듯...!

모바일 권장해!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한때 내 것이었다가 나를 떠난 것도 있고,

내가 버리고 외면한 것도,
한 번도 내 것이 아니었던 것도 있다.
다만 한때 몹시 아름다웠던 것들을 나는 기억한다.
그것들은 지금 어디로 달아나서
금빛 먼지처럼 카를거리며 웃고 있을까.
무엇이 그 아름다운 시절을 데려갔는지 알 수가 없다.

이도우 ‘잠옷을 입으렴’ 中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단, 그들의 솔직함에는 무언의 규칙이 있다.

남에게 상처주지 않을것.
나에게 죄책감을 갖지 않을 것.

김신회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中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먼 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정호승 '풍경 달다'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낙엽 하나 슬며시 곁에 내린다.
고맙다.
실은 이런 것이 고마운 일이다.

김사인 ‘조용한 일’ 中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꼭 그래야 할 일이었을까.
꼭 떠나야 할 일이었을까.
먼저 사라진 그대.
또 올 수가 없네. 볼 수도 없어.
죽음보다 네가 남긴 전부를 기억할게.

이소라 ‘Track 8’ 中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시간에 대한 느긋한 태도는
본질적으로 풍요의 한 형태이다.

보니 프리드먼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中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아직도 나는 날마다 새롭게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한다.

클로드 모네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나는 연필이었고,
그래서 흑심을 품고 있었다.
당신 마음에 ‘좋아해요’라고 쓰고 싶었지.

김연수 ‘세계의 끝 여자친구’ 中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위대한 것으로 향하기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존 록펠러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저 밖에 있는 두려움보다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아나스타샤 린


좋은 사진에 좋은 글이 더해지면(주제없음).jpeg | 인스티즈


다른 사람의 인정과 칭찬에
매달리지 말고
자기 인생을 살아가라.

배르벨 바르데츠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中




-

(https://www.facebook.com/haruhanjul)


사진이랑 글 가져오기가 페북이 편해서

평소엔 인스타그램으로 받아보는(?) 중.

인스타그램도 있어!

-




뺨 열대 치고 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태도.jpg
20:27 l 조회 311
이재명 정부 2027년부터 기본소득 시범 시행
20:26 l 조회 252
미국인의 다이어트 도전기.jpg
20:25 l 조회 309
피자 먹다가 펑펑 운 썰.jpg
20:17 l 조회 977
저염식만 먹어봤다는 조카들에게 떡볶이 사준 조우종.jpg
20:14 l 조회 2427 l 추천 1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4
20:08 l 조회 2176
이연복 셰프가 설명하는 옛날 식당 음식이 더 맛있었던 이유
20:04 l 조회 3749
하루에 양귀비를 두번본 식물갤러1
20:02 l 조회 2891
강수진 성우가 생각하는 개꿀 배역3
19:58 l 조회 3131 l 추천 1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19:58 l 조회 2885
찜갈비 직접 만든 대학생.jpg
19:56 l 조회 2163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4
19:54 l 조회 8873
암사자들이 사냥 갔을 때 숫사자의 임무1
19:52 l 조회 2552 l 추천 1
나의 공황과 정신적 문제를 찾아준건 의외로 회사근처 내과 의사선생님 이었다1
19:48 l 조회 7498 l 추천 3
박명수의 논리.jpg
19:46 l 조회 831
오리배 말고 백조배.jpg1
19:44 l 조회 965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19:40 l 조회 2243
광고주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유진이 때문에…2
19:38 l 조회 1000 l 추천 1
2년 동안 씹힌 요청을 1시간만에 들어준 이유.jpg1
19:34 l 조회 9125
미국을 7년 동안 도청한 소련의 도청장치
19:31 l 조회 232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