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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2/16) 게시물이에요


 

10대 딸·친구에 정신 혼미해지는 주사놓고 성폭력한 의붓아버지 | 인스티즈

 

 

http://v.media.daum.net/v/20170810102730569?rcmd=rn


경찰 수사 3개월째 종적 오리무중..피해자들 "2차 피해와 보복 걱정, 불안"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의붓아버지가 10대 딸과 딸의 친구에게 성분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놓고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 양은 중학생이던 2015년 말 의붓아버지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올해 5월 조사에서 털어놨다.

의붓아버지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해 따라나섰다가 인근 모텔에서 성추행당했다고 A양은 말했다.

지난해 초에도 의붓아버지가 자신을 모텔로 유인, 다이어트에 좋은 약이라며 주사를 놓고 몹쓸 짓을 했다고 A 양은 어렵게 말을 이었다.

 

 

 

 

 

어우 미

 



대표 사진
abcd123456
진짜 더럽다 더럽다 더럽다는 말을 넘어서서 진짜 극도의 혐오를 표현할수 있는 말이면 다 쓰고싶다 진짜 혐오스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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