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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51
이 글은 8년 전 (2017/12/18) 게시물이에요

ㆍ소아의학과 교수 “감염된 의료기구로 처치 땐 패혈증 유발”
ㆍ세균 감염, 신생아들 사망 원인으로 확인되면 파장 커질 듯
ㆍ국과수 “조직·혈액검사 중요”…사인규명 한 달 정도 소요




■ 보건당국 “세균 감염 의심”


[중략]


익명을 요구한 한 대학병원의 소아의학과 교수는 “환자를 처치할 때 무균 상태가 아니라 그람음성균이 감염된 의료기구로 처치를 했다면 패혈증 유발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역학조사 결과 3명에게서 나온 균이 같은 균종이고, 유전학적 특성까지 동일하다면 사인으로 개연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사망한 신생아들이 인접한 인큐베이터에서 비슷한 시간에 동시다발적으로 심정지를 일으킨 것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감염’이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특히 신생아들이 단시간 내에 연쇄적으로 사망했다는 점에서 피부 접촉이나 공기 흡입 등으로 인한 감염보다는 정맥주사 등을 통한 감염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 교수는 “그람음성균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됐다면 폐렴이 먼저 발생해야 하는데, 폐렴은 그렇게 단기간에 사망에 이르지 않는다”면서 “빠른 시간 내에 혈류 감염이 이뤄지는 정맥주사가 균에 감염돼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중략]


■ 국과수 “사망 아기들 복부 팽창”



[중략]


국과수는 신생아들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한 패혈증을 일으켰을 가능성, 의료진의 투약 오류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현장에서 수거한 수액 및 주사기 세트 등에 대한 정밀 감정 역시 진행할 계획이다. 이한영 국과수 서울연구소장은 “육안으로 보이는 1차 소견보다 그 이후에 진행되는 조직·혈액검사 등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사인 규명까지 한 달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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