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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84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일본에서도 역대급 쓰레기로 꼽히는 범죄자 19일 사형 집행 | 인스티즈


세키 테루히코

*귀가 중이던 여고생 A 차로 들이받은 후 집으로 끌고가 강간

*사채업자에게 빚 200만엔을 갚을것을 요구당하자 A의 학생증에서 본 주소를 토대로 A의 집에 침입함.

*홀로 집에있던 A의 할머니에게 금전을 요구하나 거부당하자 목졸1라 살해. 도망도 안치고 그대로 A의 귀가를 기다림.

*A와 A의 어머니가 귀가하자 A의 어머니를 눈 앞에서 살해. 바닥에 흐른 피를 A에게 닦게 시킴.

*A의 여동생 (4세)이 귀가하자 A를 시켜 저녁을 차리게함. 함께 저녁식사.

*A의 아버지의 귀가를 기다리며 A를 다시한번 강간.

*A의 아버지가 귀가하자 숨어있던 테루히코가 급습. A의 아버지를 찌르고 금전을 요구함. A의 아버지는 딸을 살리리 위해 200만엔을 내놓지만 테루히코는 더 많은 돈을 요구. 테루히코는 A의 아버지를 인질로해 A에게 회사에 있는 인감도장을 가져오게 시킴.

*A의 창백한 얼굴을 본 회사동료들이 무슨 일인지 묻지만 아버지와 여동생을 인질로 잡힌 A는 그대로 귀가. 그러나 이미 A의 아버지는 살해 된 후였움.

*회사 직원이 A의 집에 전화를 하게되고 몰래 전화를 받던 A는 테루히코에게 발각. 제압당하고 그 과정에서 A의 여동생이 울음을 터트리다 시끄럽다며 살해.

*그때까지 공포와 여동생의 안위 때문에 저항하지 못하던 A는 완전히 이성을 잃고 격렬히 저항. 테루히코에게 자상을 입음.

*어이없게도 그대로 다음날 아침까지 A의 집에 머물던 테루히코는 A아버지의 직장 동료의 신고로 검거. 경찰이 들이닥치자 테루히코는 A에게 흉기를 쥐어주고 피해자인척 연기했다고함.

일본에서도 역대급 쓰레기로 꼽히는 범죄자 19일 사형 집행 | 인스티즈

<전 소년 사형 집행>4명 살해, 중대성 고려인가, 법무 장관 이례적인 결단

일본에서도 역대급 쓰레기로 꼽히는 범죄자 19일 사형 집행 | 인스티즈

치바현 이치카와시의 회사 임원 가족 4명 살해 사건(1992년)에서 강도 살인죄 등으로 사형이 확정된 세키 테루히코 사형수(44)등 두 형이 19일 오전 집행됐다.
세키 사형수는 사건 당시 19세.
20세 미만을 적용 대상으로 소년법은 사건 당시 18세 미만이던 소년의 사형을 금지하고 있었지만, 18, 19세는 허용되고 있다.
같은 날 기자 회견에서 사형집행을 밝혔다.
카미카와요 오코 법무 장관은 사건의 피해의 심대함 등을 이유로 이례적인 집행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분은 친척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학교 졸업하셨으며 지금은 결혼해서 유럽에서 조용히 지내신다고 함.

대표 사진
가입창이열렸다니
악마는 현실에도 존재하고 있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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