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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215432&memberNo=3830854


















1. 쿠버 페디 (Coober Pedy) - 호주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이 마을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마을이 완전히 지하에 있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여름에 델 것 같이 뜨거운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모든 방법을 총동원한다.

쿠버 페디는 과거 1915년에 오팔 광산이었다. 이 마을에는 가정집을 비롯하여 갤러리, 호텔, 교회 등 많은 건물들이 있지만 모두 지하에 있다.






2. 아오시마 (Aoshima) - 일본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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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스스로를 고양이과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마을이야말로 당신이 살아야 할 곳이다.

당신은 곧 털이 복슬복슬한 친구들이 사람보다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고양이와 사람의 비율은 6:1 정도라고 한다.

이 고양이들은 마을에 쥐가 만연하여 낚시꾼들의 배를 통해 마을로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 고양이들은 세계 2차대전 이래로 마을의 거주민으로서 살아오고 있다.






3. 슬랩 시티 (Slab City) - 미국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아마 당신이 이 마을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길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이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마을을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이 마을은 본래 해병의 거주지였으나 세계 2차대전 이후 버려졌다.

또한 이 마을에는 집, 전기, 물과 같은 것들이 부족하고, 승합차를 타고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이 머무는 곳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4. 지에토오른 (Giethoorn) - 네덜란드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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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이 작은 마을은 지나다닐 길이 없고, 오직 조용한 배들뿐이다. 이 마을은 또한 네덜란드의 베니스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마을은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마을로, 수로와 오작 소음이 없는 엔진을 가진 배로 지나다닐 수 있다고 한다.






5. 몬산토 (Monsanto) - 포르투갈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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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은 아마 세계에서 유일한 바위 친화적인 마을일 것이다. 이 마을의 기본구조는 바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말 멋져 보인다.

이 마을에는 약 8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은 이 바위들을 움직이는 대신에 건축학적 자산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마을의 돌들은 벽, 지붕, 바닥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6. 세프차오윈 (Chefchaouen) - 모로코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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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답고 유산으로 가득한 마을은 단순한 동화의 나라가 아니라 마을 곳곳이 온갖 색조의 파란색으로 칠해진 곳이다.

이 마을의 색감과 디자인은 1930년대의 유태인 난민들에 의해 구성되었고, 지금까지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7. 부라노 (Burano) - 이탈리아


시간 나면 꼭 놀러 가보고 싶은 세계의 이상한 마을 7곳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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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지개를 좋아한다면, 이 마을은 완전히 당신을 위한 곳이다.

오래 전에, 마을의 낚시꾼들은 그들의 집을 짙은 안개 속에도 알아볼 수 있도록 밝은 색깔로 칠했다.

이 마을의 거주민들은 집의 색깔을 다시 칠하고자 한다면 정부로부터 특별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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