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250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4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우리집강아지 짖으니깐 너네가 주의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닝그닝그
맞는말이라생각함 근데 아침에 꿀잠자고있는데 개우는소리들리면 화가나기도함...
구리고 개우는소리 말고도 위집아랫집 특히윗집 새벽에도 겁나 쿵쿵거림 지금도 쿵쿵거림 윗집 아저씨 술먹으면 진짜도라이되가지고 칼부림 ( 담배피는사람 아빠뿐인데 한달간아빠가 안계셧었음 근데 담배냄새계석 올라온다고 욕하고 문부실라함 경찰불렀는데 주머니에 칼차고있었다고 ..) 날뻔한적도있었음.
결론은 자기도 엄청조용히 사는거거아니면 뭐라고 할 입장안될듯 .. 아 오해하실까봐..저는 개안키움

8년 전
대표 사진
토리첼리  760mmHg
개 입장에서 보면 아예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파트 주민 모두가 개를 좋아하는건 아니잖아요
아파트는 사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민원들어올 정도면 시끄러운 거 같은데 사람의 피해보다 개의 입장이 우선시 되는 건...ㅎ
심한 말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공동주택에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개를 우선시할거라면
세대주님이 개를 위한 집을 하나 지어서 거기에서 같이 사세요 아파트같은 공동주택말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핀란드 출신 아빠와 아들의 입맛
21:38 l 조회 115
엄마 뱃속부터 좀 놀았던 아기
21:37 l 조회 140
살아가면서 다시는 느끼지 못할 순간들
21:35 l 조회 253
놀이동산 가서 아이보다 더 신난 아빠들
21:33 l 조회 655
남자들 지나치기 어려운 식당
21:29 l 조회 831
짱구야, 세상은 만만치 않단다2
21:26 l 조회 814
수포자의 시험지
21:24 l 조회 739
인어는 어떻게 똥을 싸요?
21:23 l 조회 1076
미래를 향한 사장님의 준비성
21:21 l 조회 276
2025 국립 중앙 박물관 분장 대회 수상자1
21:19 l 조회 3800 l 추천 4
집 나온 청소기1
21:18 l 조회 827
어느 한국 드라마의 상견례
21:16 l 조회 1378
조커의 재평가
21:10 l 조회 834 l 추천 1
원빈 아버지 말씀1
21:09 l 조회 869 l 추천 1
강력한 결계
21:07 l 조회 291
플러팅한 거 인정하지?
21:07 l 조회 1745
나 용기 좀 줄 수 있어?4
21:06 l 조회 1186
당황한 일본 택시기사
21:01 l 조회 1236
학교에서 발견된 60년 된 빨간 지갑
21:00 l 조회 4233 l 추천 1
연애 성공 비법 공개
20:53 l 조회 408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