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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8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임명될 때 친일수구가 극력 반대했는데

예를들어 법무부장관이라면 정치인, 재벌 등의 비리수사에 직결되므로 

정치인들이 예민하다 하더라도 

외교부장관의 경우는 그런 것이 아니라서 

정치인들과 큰 상관 없음.


게다가 강경화장관은 UN에서 오래 일했고

국내 좌파와도 별 상관 없어서, 이념적인 것도 없음.


정치인들이 그렇게까지 예민할 이유가 없는 외교부장관 임명에 

친일수구 정치인들이 그렇게 강하게 반대한 것은 

사실은 일본극우가 강력하게 반대했기 때문.

(국내 친일수구들은 일본극우의 원격조종을 많이 받음.)


일본극우가 강경화장관 임명에 강력 반대한 제일 큰 이유는

강장관이 UN에서 중요직책으로 오래 일해서 

세계 여러나라의 수많은 유력 외교 인사들과 잘 아는 사이이기 때문.



미, 중, 일, 러가 힘겨루기 하는 중간에 있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 일, 중, 러] 이외의 다른 세계 여러나라들과의 외교가 활성화되어야 숨통이 트이는데 



일본극우의 계략은 

한국을 세계 외교 무대에서 고립되게 만들고  

미국에 종속되게, 미국에만 붙들려있게 만들어서 

자동적으로 미국과 한편인 일본에도 종속되게 만드는 것이므로   


그래서 이명박근혜 9년동안 내내 한국 외교는 사실상 엉망진창이었는데



강경화장관이 세계 여러나라들과의 외교를 활성화시키면

한국외교의 숨통이 트이고

일본극우의 계략이 무용지물이 되므로


한국내 친일수구들이 정치인들과는 별 상관도 없는 

외교부장관 임명에 그토록 예민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났던 것임.


일본극우는 한국의 외교를 망치기 위해서 강경화장관 임명을 싫어했던 것이고

그래서 국내 친일수구도 덩달아 그랬던 것임.



강경화장관은 특별히 경호를 잘 받을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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