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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325322

[기자수첩] '코드 보도' 기자, 특채로 뽑은 靑

지난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를 며칠 앞두고 SBS는 "국가정보원이 헌재를 상대로 탄핵 관련 동향을 불법 사찰한 의혹이 있다"는 기사를 "단독(특종)"이라며 보도했다. 국정원 간부가 재판관들의 탄핵에 대한 견해를 파악해 청와대 등 상부에 보고했다는 내용이었다.

보도 몇 시간 만에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는 페이스북에 "대통령 탄핵 심판을 앞두고 국정원이 헌재를 상대로 불법적으로 정치 정보를 수집해 온 정황이 드러났다"며 "묵과할 일이 아니다. 이 민감한 시기에 버젓이 헌재를 상대로 불법행위를 하려고 했다는 발상 자체가 경악스럽다"고 썼다. 이어 "또다시 대선에 개입하겠다는 것이냐"며 "국정원을 완전히 개혁해야 할 이유가 더 명확해졌다. 적폐 청산의 목표가 더 분명해졌다"고 했다. 국정원과 헌재는 "사찰은 불가능하다"며 해당 보도를 부인했지만, 문재인 캠프와 민주당은 국회 정보위원회 소집을 요구하며 파상 공세에 나섰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도 "국정원을 손봐주자"며 결집했다.

하지만 지난 30일 문재인 정부가 만든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가 이 사건을 조사한 결과는 정반대였다. 개혁위는 보도자료에서 "사찰로 볼 만한 자료·문건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국정원의) 헌재 담당관은 헌재 관련 보고서를 작성한 사실이 없고, 실제 헌재에 출입한 사실이 없다"며 "사찰 의혹은 사실로 인정할 만한 사유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물론 청와대에 있는 문재인 캠프 인사들 중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설명을 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 오히려 국정원에 대한 적폐 청산 작업은 점점 확대되는 중이다. 당시 의혹을 처음 보도했던 기자는 현재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아침에 탄저균 선동 기사로 짜증나서 이분이 쓰신 지난 기사를 찾아보니.. 문통 당선 되기도 전에 박근혜 정부 비판 기사 쓴 기자가 '코드 보도'를 해서 청와대에 특채됐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기사도 쓰셨네요..ㅋㅋㅋ 코드 인사도 아니고 코드 보도라니.. 이런 어거지가 어디 있나요.휴 이거 말고도 주옥같은 기사 많던데 짜증이 팍 나는 글들뿐이네요...

탄저균 기자 박국희씨의 편협한 기사 하나 퍼왔습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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