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도요정 김복주 (파업이다 뭐다 부침이 많았던 MBC의 자존심을 세운 작품. 보면 이성경을 애정하게 된다.)

김과장 (만화같이 유쾌하고 통쾌하다. 가볍지만 다루는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쌈마이웨이 (KBS 올해의 웰빙 드라마. 극본 연기 나무랄데 없는 수작)

청춘시대 (20대 청춘들의 아픔과 사랑을 재밌고 따뜻하게 보여줌.)

비밀의 숲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드라마로 생각 최근 인기 많은 신혜선이 영검사 역으로 나온다.)

고백부부 (손호준의 재발견과 장나라의 동안이 돋보이는 수작)

랑야방 (마지막 추천 드라마는 중국드라마이다. 권모술수와 지략이 난무하는 구중궁궐의 음모들을 풀어가는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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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언급한 드라마들은 평가가 매우 좋은 작품들입니다. 랑야방은 16년도 작품입니다.
꼭 한번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재밌게 본 드라마(꼭 올해 드라마가 아녀도 좋으니) 추천해주세요.
연말 연시 인데 옆구리도 시리고 드라마로라도 대리만족 하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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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연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