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법 개정 불발…새해부터 영세소상공인 범법자로 몰릴 위기[머니투데이 이민하 기자] [국회 본회의 무산 직격탄…옷·액세서리 등 생활용품도 'KC인증' 의무화] 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가 무산되면서 의류·장신구 등 39종의 제품을 생산하는 영세 소상공인이 직격탄을 맞을 위기news.naver.com누구를 위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