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게이트로 대통령 직에서 사임한 닉슨.
닉슨 사퇴 연설에 4억명이라는 전세계 시청자가 몰렸다는 사실에
대박 냄새를 맡은 런던/호주 예능 프로의 MC 데이빗 프로스트는 어렵사리 닉슨 전 대통령과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한다.
닉슨과의 인터뷰로 뉴욕 복귀를 타진하는 쇼MC 프로스트와
이 인터뷰로 다시 정계에 복귀를 타진하는 닉슨의
총성없는 인터뷰 전쟁이 시작된다.

대단한 각본과 다큐를 스릴러로 표현하는 수준있는 연출도 한몫하지만
행간마저 연기한 프랭크 란젤라의 신들린 연기력이 이 영화의 8할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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