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바로바로바로 김희원 배우 되시겠다!!!!!!(쩌렁쩌렁) 히언히언 애기애기!!!!!!❤️
극중 설정은 광수대 팀장으로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강자에겐 강하고 약자에겐 약한 경찰로 나옵니다! (나쁜놈 아니야 이번엔..)
평소 경찰서에서는 헐렁+ 예민미 쩌는 모습
( 자 들고 사람 때리려는거 아닙니다...)
미간에 내 천자를 새기고 짜증짜증 예민캐로 나오는데 이 남자에게는 짱예로운 여신 부인님이 있소
부인에게 절대로 반말하지 않고 존댓말을 쓰는 조신한 남자로 나오는데 온도차 쩌는 모습 제발 봐주라...흡흡 ㅠㅠㅠㅠㅠ
집앞에 마중나와 있는 부인 보고 후다다닥!
안들리겠지만 "부인님 부인님! "하고 뛰어와서
"아 이..왜 또 추운데 밖에서 기다렸어요오~"
"아 나 형사 때려 쳐야대겠네에~? 우리 부인님 자꾸 이렇게 힘들게 해서어~"
(부인님 등장에 갑자기 정리하는 척 ㅋㅋㅋㅋ)
(팀원들 나가자마자 표정 온도차 봐요...
부인님이 주는 커피는 공손하게 두손으로ㅠㅠ)
(내가 오는게 그렇게 싫은가봐요~ 하니까
아니..막 당황해가지구..팀원들 보기 부끄러워서 그렇죠오오~~히히 하고 애교부리는 남자 ㅠㅠ)
(부인님이 일찍와요^^ 하니까 알았오요..ㅎㅎ히..끄아아으아아어아아아 짱귀탱 ㅠㅠㅠㅠㅠㅠ)
근데 이 남자 보시다시피 엄청난 순정파이지만 알고보면 더 순정파...같이 10년동안 파트너였던 형사(장현성)와 결혼할 사이였던 여자분이었는데 파트너 형사가 갑자기 잠수타는 바람에 여자분은 하염없이 기다린다..그 옆에서 7년간 옆에있어주고 짝사랑하고 아껴주다 결혼에 골인했음 ㅠㅠㅠㅠㅠ
심지어 아이도 있는데 친아들 아니구요..
애기 납치당할 뻔 해서 달려온 일하다 아빠요..ㅠㅠㅠㅠㅠㅠ쏘 스윗 ..
근데 여기로 와달라며 전화한 사람이 내 부인의 구남친..애기 친아빠 뚜둔...
이 와중에 위에 부인 있다며 보고가라고..
안그러면 속 뒤집어질거같으니까 라고 눈물 그렁그렁해서 나가는 이남자..밖에 나가서는 괴로워하면서 눈물흘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
피자 사들고 찾아온 부인덕에 행복한 히언..
부인님 가시는데 당연히 배웅해야지!!!
자기 눈치보는거 같은 부인에게
"이제 이런거 하지 마요오. 괜히 나한테에 뭐 잘못한거 있는 사람 같잖아"라며 배려하는 남자ㅠㅠ
본인 근무하는 경찰서에서 카페하는 부인님
저렇게 꿀 떨어지게 쳐다보는 남편....🙊
손짓 저렇게 귀엽게 하고 저 흐뭇한 표정 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외에도 참 헐렁하고 쭈굴미넘치고 귀여운 모습이 많지만 아직 로맨스가 다 나오지 않았어요....여러분 진짜 왜 김희원에게 로맨스를 여태 시켜주지 않은거죠...? 무서운 사람 아니에요 저렇게나 귀여운데ㅠㅠㅠㅠㅠㅠㅠ흡 널리널리 퍼져라!!!!❤️
그럼 이만....(총총..용량이 부족해 못올린게 많아 아쉽지만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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