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잡는다고 아프가니스탄 침공까진 이해 하는데
갑자기 미쳤는지 네오콘 (미국 기독교,자본주의,민주주의 입맛으로 전세계를 전쟁으 일으켜서라도 개조해야 한다고 한 극우파)들과
함께 뽕차서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는데 전후 처리도 아주 개판으로 하고 경제난
피해서 수많은 무슬림들이 유럽으로 이주함
한국에서 반미주의자로 몰려서 말을 잘 못하거나 세계사를 잘 모르면 모르는데
역사학자들은 조지 부시 이분이 사실상 영향력으로 따지면 21세기 최악의 인물로 꼽음
(더 궁금한 상황은 이라크 전쟁,네오콘 책 찾으면 잘 나옴)

많은 중동 전문가들이 이미 후세인 체제 전복은 헬게이트를 열 것이라고 여러번 경고를 했다. 그러나 미국의 네오콘, 그리고 공화당(미국)의 지지기반 중 하나인 근본주의 기독교 우파 세력은 노골적으로 전쟁을 부추겼다.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팻 로버트슨을 선두로 미국의 극우 목사들이 줄줄이 나서 중동의 복음화를 위해 부시 대통령에게 힘을 줘야한다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기도 했다. 부시 자신은 중동국가들의 반발 때문에 저런 말을 하지 않았지만, 부시 스스로 제2의 십자군 전쟁이라고 떠들었다.[24] 물론 이슬람권의 반발 때문에 바로 말을 돌렸지만, 미국 내부적으로는 극우기독교계를 중심으로 제2의 십자군전쟁이라는 이야기를 공공연히 떠들고 있었다. 미국 내 여론에서도 이라크에서 이 시기 미국인들을 비통하게 했던 STS-107 컬럼비아 우주왕복선 사고를 두고 고인드립을 친지라[25] 이라크에 대한 감정이 영 좋지 않았다

이 위원회는 1000만파운드(150억원) 15만건의 정부문서를 분석하고 참전 결정권자인 토니 블레어 당시 총리를 포함한 200여명의 증언을 청취했다.
이 위원회는 2016년 7월 5일 12권에 이르는 방대한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활동을 종료했는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이라크는 영국에 임박한 위험이 아니었으며, 이라크에 대한 대량살상무기 정보는 모두 과장되거나 조작된 것이었다. 영국의 참전 결정은 법적으로 부적절한 것이었다.
토니 블레어는 평화로운 옵션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전쟁을 하려고 작정한 부시를 무비판적으로 추종했다.[63]
이라크 전쟁의 결과 15만명의 이라크 민간인의 죽음[64]으로 이어졌고, 100만명이 집을 떠나야 했다.
블레어의 참전 결정은 이슬람 근본주의 및 알카에다의 위협을 (영국에) 증대시켰다.
이 전쟁의 영향으로 사회 혼란과 경제난을 피해 유럽으로 수많은 무슬림이 이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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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판 요약판만 150페이지에 이른다
이 보고서가 발표되자, 이라크전 참전 전몰군인의 유가족은 토니 블레어를 격렬히 비난하며, 전범으로 기소해야한다고 주장. 토니 블레어는 "모두 내책임"이라고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후세인은 제거해서 세상이 더 좋아졌다"고 변명했다. 기사
허버트 후버(세계 대공황) 이후 최악의 일자리 창출.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많이 휴가를 낸 대통령.
약 2000억 달러의 흑자 예산을 1조 달러 규모의 적자로 만들어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피해를 무시함.
불법 도청을 행하여 미국 헌법을 위반
대기오염방지법 위반 등 처참한 환경 정책.
2001년 - 9.11 테러 이전 계속해서 나온 테러 공격에 대한 경고를 무시함.
2003년 - 잘못된 정보를 토대로 이라크 전쟁을 강행함. 이 때문에 미국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전쟁에 휘말림.
2008년 - 세계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 위기를 일으킴 그리고 이 위기의 주범들에게 1조 달러를 퍼부어줌.
그리고 미국은 세계의 경찰이라면서 이슬람 근본주의 수출세력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실하고
동맹이고 협력 관계임..

히, 사우디아라비아는 거의 '이슬람 근본주의의 근원'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막대한 오일머니를 이용해서 외국에서 오는 이슬람 학자들을 교육하면서 '와하브파'의 근본주의 이념을 주입하고 기부금이라는 형식으로 근본주의 단체들을 육성하며 근본주의 정책을 취하는 정권에도 자금 지원을 해준다. 사실 각국마다 무슬림들의 자발적인 협의체는 많이 있지만 각국의 '지역 주민들이 모인 자발적인 단체'보다 '오일머니를 등에 업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향력'이 훨씬 강력하여 현지 주민들의 이슬람 개혁을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무색하게 만든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나온 종교 연구가 패트릭 수크데오 박사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만 해도 무려 천억 달러가 넘는 오일머니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극단적인 와하브파 주도로 이슬람 세계에 지원되어, 그들의 극단주의 이념을 이어받은 모스크를 짓고, 이슬람 율법학자와 이맘들을 양산하고, 와하브파 교리에 맞춘 광신적인 주석을 담은 쿠란과 이슬람 프로파간다 매체들을 찍어내고, 이슬람 세계를 극단주의화 시키는데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근데 이분들은 미국하고 동맹이고 협력 관계다....(국제 정세는 실리주의적인데 참 웃기긴 하다.)

사실 미국은 80년대 소련 아프가니스탄 전쟁때 무자헤딘 이슬람 무장단체를 지원해주었고 (빈라덴 포함)
이들의 상당수가 탈레반등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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