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기라 유야
2004년 <아무도 모른다>로 <올드 보이>의 최민식을 제치고 그 해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하지만 야기라 유야 본인은 정작 학교 시험 때문에 시상식도 참석 못함
2008년에 우울증으로 자살 소동을 일으킨 적 있으나 지금은 잘추스리고 꾸준히 연기 활동 중
쿠엔틴 타란티노 "칸 영화제에서 많은 영화들을 봤지만 결국 기억에 남는건 <아무도 모른다>의 주인공 소년의 표정 뿐이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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